남사당패를 이끌던 최초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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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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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는 1848년 안성에서 태어나, 5살에 어린 나이에 마을을 지나던 남사당패를 따라간다.

 

그곳에서 줄타기나 살판 등의 놀이를 익혔는데, 그 실력이 출중하였고, 

 

그덕에 15살이 되던 해에 어린 여성임에도 남사당패에 새로운 꼭두쇠가 된다.

 

이후 그녀는 경복궁 중건 현장에서 노역자들을 위로하는 공연을 펼쳤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정 3품에 해당하는 옥관자를 하사 받기도 하였다.

 

허나 그녀는 유랑 생활 중 폐병을 얻게 되었고 1870년 23세에 나이에 요절한다..

 

 

 

사투리는 그릴 당시 조사를 잘못해서 이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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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불가능한닉네임님의 댓글

  • 39 불가능한닉네임
  • 작성일
23살 요절은 안타깝구나

김오찌님의 댓글

  • 29 김오찌
  • 작성일
동네집 계집아이함께 간다면천리만길 발자국에꽃이 피리라

형님이새끼웃는데요님의 댓글

  • 21 형님이새끼웃는데요
  • 작성일
1850년대라고하면 존나 옛날같지만고작 1.86 길여 밖에 안됨가천대총장님 2대 안짝임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경기도 안성 출신이라 저 사투리는 아닐지도 모르겟네용

30kg님의 댓글

  • 15 30kg
  • 작성일
여기죄다 충청도사투리쓰던데

가능성의짐승님의 댓글

  • 12 가능성의짐승
  • 작성일
ㅇㅇ 충청 사투리랑 강원쪽 사투리랑 섞여있는거 쓰는데 거의 충청쪽 사투리라 보면되

삽겹살님의 댓글

  • 22 삽겹살
  • 작성일
현대에 태어났으면 톱스타가 되셨을 재능이셨구나..

토마토밀크티님의 댓글

  • 21 토마토밀크티
  • 작성일
폐병이면 결핵인가? 결핵도 어마어마한 질병이던데 현대의학이 참 대단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