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당패를 이끌던 최초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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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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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는 1848년 안성에서 태어나, 5살에 어린 나이에 마을을 지나던 남사당패를 따라간다.
그곳에서 줄타기나 살판 등의 놀이를 익혔는데, 그 실력이 출중하였고,
그덕에 15살이 되던 해에 어린 여성임에도 남사당패에 새로운 꼭두쇠가 된다.
이후 그녀는 경복궁 중건 현장에서 노역자들을 위로하는 공연을 펼쳤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정 3품에 해당하는 옥관자를 하사 받기도 하였다.
허나 그녀는 유랑 생활 중 폐병을 얻게 되었고 1870년 23세에 나이에 요절한다..
사투리는 그릴 당시 조사를 잘못해서 이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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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불가능한닉네임님의 댓글
- 불가능한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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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요절은 안타깝구나
김오찌님의 댓글
- 김오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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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집 계집아이함께 간다면천리만길 발자국에꽃이 피리라
형님이새끼웃는데요님의 댓글
- 형님이새끼웃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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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대라고하면 존나 옛날같지만고작 1.86 길여 밖에 안됨가천대총장님 2대 안짝임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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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출신이라 저 사투리는 아닐지도 모르겟네용
30kg님의 댓글
- 3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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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죄다 충청도사투리쓰던데
가능성의짐승님의 댓글
- 가능성의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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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충청 사투리랑 강원쪽 사투리랑 섞여있는거 쓰는데 거의 충청쪽 사투리라 보면되
삽겹살님의 댓글
- 삽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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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태어났으면 톱스타가 되셨을 재능이셨구나..
토마토밀크티님의 댓글
- 토마토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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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이면 결핵인가? 결핵도 어마어마한 질병이던데 현대의학이 참 대단하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