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보내는건 죽으라고 보내는거다 라는 입장 어떻게 생각해?
작성자 정보
- 큰자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32 댓글
- 목록
본문
유사 사이트: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32
OiOi님의 댓글
- OiOi
- 작성일
요양원 들어가서 몸 좋아지시는 분들고 많더라. 규칙적으로 먹고 하니까
저글링리스크님의 댓글
- 저글링리스크
- 작성일
진짜 죽으라고 하는 자식들은 돈아까워서 보내지도않고 집안에ㅓ서 홀대접한다
8145060분의1님의 댓글
- 8145060분의1
- 작성일
요양원도 들어가는거 빡셈 어르신들이 많아서 불편하더라도 집에서 일상생활 가능한 사람이면 요양원에서 빠꾸먹이고 진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안되는 사람들을 우선으로 받음죽으라고 하는건 그냥 혼자 집에 살게 하고 방치하는게 죽으라고 하는거지
이터널리턴당장설치해님의 댓글
- 이터널리턴당장설치해
- 작성일
나는 내가 최대한 모시고는 싶긴 해... 일단 우리 부모님은 시설 들어가서는 못 사실 거 같음
불법주차파개님의 댓글
- 불법주차파개
- 작성일
좋은데는 비싸서 못들어감
자감돌이님의 댓글
- 자감돌이
- 작성일
가격 차이가 심해서 가격대 어디로 갔는지에 따라서 다 다를듯비싼 곳은 어르신분들이 오히려 안 나오려고 하시고싼 곳은 약 계속 먹여서 잠만 재우는 곳이긴 하지
드립은내가친다님의 댓글
- 드립은내가친다
- 작성일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이긴 하나. 보내는 선택을 나쁘다 보진않음.보내는 사람들 대부분 돌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듣고싶은말해줌님의 댓글
- 듣고싶은말해줌
- 작성일
도보가 가능하다 치매가 있어 보인다 = 주간보호센터, 데이케어센터도보가 좀 힘들다 치매가 좀 있다 = 요양원도보 힘들고 아파서 치료 해야한다 = 요양병원도보 힘들고 치매가 좀 있다 보호자가 집에 항시 거주 가능하다 = 집노인일 수록 보호자가 케어를 계속 해줘야 됨케어라는게 인지 훈련이나 걷는것 대소변 처리등등임한마디로 유치원 교사라고 보면 됨도보도 되고 치매도 없는데 집에서 티비만 보면도보가 가능하고 치매가 있어 보이는 사람보다 건강이 더 나빠질 수 있음요양원도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고 같은 또래인 사람이 있어서 대화를 자주 함그래서 인지기능이 덜 떨어짐
정상화의신님의 댓글
- 정상화의신
- 작성일
요즘은 세상 좋아져서 죽으라고 보냈는데 안죽어서 문제다ㅅㅂ 저거 구라안치고 1년에 최소 천만원 넘게 털린다 진짜로 자식 수명 깎아서 부모한테 주는거임더 열받는건 꼭 연금이나 노후준비 하나도 안된 흙수저 부모들이 아프다는거임 부자 부모들은 관리를 잘해서 잘 안아퍼ㅋㅋ몇년 골수까지 빨려보면 부모고 뭐고 저거 언제 뒤지나 생각밖에 안들어
다크쉐이드님의 댓글
- 다크쉐이드
- 작성일
죽으라고 보내는거 맞음. 손으로 하늘을 가리네
월챔인성님의 댓글
- 월챔인성
- 작성일
ㅋㅋ
도로토스님의 댓글
- 도로토스
- 작성일
예전처럼 대가족에 24시간 붙어서 돌봐줄 수 있던 시절이나 집에서 요양 가능하지
반포동피바라기님의 댓글
- 반포동피바라기
- 작성일
약간 합법 고려장 같은 거임...
임대사업자님의 댓글
- 임대사업자
- 작성일
요양병원은 분위기가 너무 우울하더라
년째 MS단 졸개님의 댓글
- 년째 MS단 졸개
- 작성일
요양원의 시설과 인력과 프로그램이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어르신들은 자기가 그런데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곧 돌아가신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는 것과 더이상 가족조차 원할때 원하는 만큼 보지 못한다는 좌절감에 심리적으로 데미지를 많이 받는 것 같더라.
A형INFP님의 댓글
- A형INFP
- 작성일
친척 중에 70넘은 노인이 90 넘은 노모를 케어하는거 보니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르겠다.
이건뭐죠님의 댓글
- 이건뭐죠
- 작성일
집에서 케어는 가능한데 유치원처럼 왔다갔다 - 주간보호집에서 케어 가능한데 사람이 왔다갔다 - 방문요양안아픈데 일상생활 보호가 상시로 필요 - 요양원아프면서 위의 상황 - 요양병원
츄러스맨님의 댓글
- 츄러스맨
- 작성일
요양원에 모시지 않으면 가족들이 힘들어 죽음
파랑1님의 댓글
- 파랑1
- 작성일
현실적으로 모시고 살 수 없는 환경에선 어쩔수없지.
옷걸이수집가님의 댓글
- 옷걸이수집가
- 작성일
니네 엄마가 싼데보내서그럼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님의 댓글
-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
- 작성일
그 정돈 아닌거 같던데...
눈물이주룩주룩님의 댓글
- 눈물이주룩주룩
- 작성일
인생의 종착지같은곳인데 다 알고있는거지...보내본 사람만 그 마음을 안다 ...
끼룩끼룩이님의 댓글
- 끼룩끼룩이
- 작성일
가족이 모시는거 진짜 힘들다 가족 한명 인생을 그래도 쏟아야함 돌아가실때까지
게임오바싹다구속시켜님의 댓글
- 게임오바싹다구속시켜
- 작성일
요양원마다 시스템이 어떻게 다른진 모르겠는데 할아버지가 치매 때문에 집에서 지내시다가 결국 요양원에 들어갔는데 들어가기 전엔 좀 걸어다닐 정도였는데도 요양원에 한 두달인가 있다 나오니까 거의 누워서 몸을 움직이질 못하실 정도더라 알고보니 약을 먹여서 하루종일 잠만 재우는 거였음
더드님의 댓글
- 더드
- 작성일
내 할아버지는 말년에 '요양원에 안 왔으면 진작에 죽었을텐데 너희가 요양원에 보내줘서 아직 살아있다.' 라고 했는데
22222222님의 댓글
- 22222222
- 작성일
지랄한다 진짜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요양원 못보내면 남은 가족이 죽음요양원 보낼 돈 없으면 그 시점이 가족의 죽음임
우디님의 댓글
- 우디
- 작성일
난 그래도 아직 지금 노인들은 행복한죽음이라고봐자식 최소 셋넷은 되니 그나마 누가 케어하고 비용내주지진짜 지옥은 곧 펼쳐짐
에스파님의 댓글
- 에스파
- 작성일
1년넘게 잘만 지내고계심ㅋㅋ
드립따리드립따님의 댓글
- 드립따리드립따
- 작성일
지랄하지말고 내가 환우인데존나사랑하고 그런데도 보낼 수 밖에 없다 병신 아픈 가족 없어본 새끼들이 그런데 보낸다고 하시보고 그러지 진짜 존나패고싶음 겪어보지도 않은 새끼들이 그러는게,,,일주일에 네번을 병문안 가거든??
4829105님의 댓글
- 4829105
- 작성일
케바케임 반시체로 연명하는곳도 있고건강해져서 나오는곳도있고편안하게 여생보내는곳도 있고.혹시나 보내려면 운동 잘시켜주는곳으로 정해라
닉볼때마다케겔운동님의 댓글
- 닉볼때마다케겔운동
- 작성일
무슨.. 나이 들만큼 들어서 죽거나 못걷는거지.. 요양원탓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