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년전 프랑스와 조선의 술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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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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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프랑스의 포경선 나르발호가 전라도 나주에 좌초되었다.
남평현감 이정현이 이들을 만났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이 선원 중 일부가 서해를 건너 상하이에 있던 프랑스 영사 샤를 드 몽티니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이후 샤를 드 몽티니가 선원들을 데려가기 위해 방문하였을 때 그는 남평현감 이정현과 술을 교환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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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요님의 댓글
-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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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교환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