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년 김소영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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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슈덱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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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쪄서숨쉬기힘든애님의 댓글
- 살쪄서숨쉬기힘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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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깎이로 사형시켜야함
iiliillilil님의 댓글
- iiliilli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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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무고가 아니라 진짜 성폭행 피해자고 법원이 안들어줘서 어쩔 수 없이 남자 죽인거임
iiliillilil님의 댓글
- iiliilli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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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여초에서 글 퍼지고 있음 미친년들임
니이름은님의 댓글
- 니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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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니 ㅋㅋ
iiliillilil님의 댓글
- iiliilli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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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 써야지 하고 점 누른다는게 댓글 누름 귀찮은데 그냥 쓰자 하고 걍 달았슴
골슈덱님의 댓글
- 골슈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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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소영이 본격적인 범행을 시작하기 전인 지난해 한 남성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당시 김소영은 피해를 주장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입수한 약물이 이후 범행에 이용됐다.이에 앞서 김소영은 지난해 8월 5일 서울 도봉구에 있는 한 정신과 의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 명목으로 수면제 등을 처방받았다. 이후 경찰에 A씨를 고소할 때 이 진료 내역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나 해당 고소 내용을 조사한 경찰은 A씨를 무혐의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불송치했다.현재 수사 당국은 김소영이 A씨를 고소하려는 목적으로 실제로는 PTSD를 앓지 않았는데도 질환을 가장했다고 보고 있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김소영은 A씨가 자신을 절도 혐의로 신고하자 이에 맞대응 차원으로 그를 고소했다. 고소 사건은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이 과정에서 김소영은 향정신성의약품을 확보했고 이를 이후 범행에 사용했다. 김소영의 첫 범행으로 알려진 시점은 지난해 10월 25일이다. 당시 김소영은 서울 서초구에 있는 식당에서 한 남성과 와인을 마시다가 남성이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며 119에 스스로 신고했다.잘 모르면 쫌
iiliillilil님의 댓글
- iiliilli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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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댓글을 나눠 써부렸어
골슈덱님의 댓글
- 골슈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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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성하는 동안 니가 댓글 또 단 거야
iiliillilil님의 댓글
- iiliilli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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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댓글달고 어 시발 했슴 어해하게해서 미안하다
연골어류님의 댓글
- 연골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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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보고 이제 욕하면 되는 거지!
IO님의 댓글
-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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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한녀네
고추건조기님의 댓글
- 고추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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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없나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