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방치한 아줌마 지적하자 "병X,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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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버리고 간 아줌마 지적하자 "병X,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영상] : 네이트 뉴스
작성자 A 씨는 "아들 문화센터 수업 때문에 마트에 갔다가 주차를 하는데 주차장에 카트를 아무렇게나 밀어서 팽개쳐두고 가는 여성과 마주쳤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A 씨는 주차 구역 한가운데 카트를 밀어두고 자리를 떠나려 하는 여성의 행동을 즉시 지적했다.
A 씨는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 달라"고 요청했지만, 돌아온 여성의 대답은 "직원들이 알아서 치운다"는 말이었다.
결국 A 씨가 이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자 여성은 그제서야 카트를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
이후 문제가 또 발생했다.
카트를 갖다 놓은 여성이 A 씨의 4살 아이를 째려보면서 "병X같은 것들,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라고 욕설을 퍼붓기 시작한 것이다.
A 씨는 "지금 욕하셨나요? 하고 따졌다. 정말 화가 났지만 더 이상 대응하진 않았다"면서 "아이가 옆에 있었고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참고 넘어갔다"고 밝혔다.
A 씨는 이튿날 다시 한번 글을 통해 고객센터를 찾아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지만 음성은 녹음되지 않아 대응 방법을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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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내아이디어디갔지님의 댓글
- 내아이디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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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떻게 볼건데? 라고 해줘
띵호아띵호잉루님의 댓글
- 띵호아띵호잉루
- 작성일
저럴때 혼자면 그냥 조용히 따라가면 되는데
차삼님의 댓글
- 차삼
- 작성일
마트 알바 했었는데마트가 진짜 찐 빌런들이 많음뭐 참교육하고 이런거가 통할 사람들이 아니니까그냥 피하는게 상책임
케찹맛과자좀만들어주세요님의 댓글
- 케찹맛과자좀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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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진상새끼 보니까 자기가 합리적이고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행동하더라. 남에게 피해끼치는건 좆도 생각안하면서
괄약근펀치님의 댓글
- 괄약근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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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모는 널 어떻게 키웠길래 이렇게 컸냐 라고 해주고싶네
이모티콘혐오자님의 댓글
- 이모티콘혐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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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 개진상들이 많긴하지 ㅋㅋㅋ뭔가 대접받길 바라면서 드라마속 대기업 회장이나 사모님된거마냥 행동하는 것들이 참 많은
8c316df7님의 댓글
- 8c316d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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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걸밭드시
민티아님의 댓글
- 민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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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합법화가 필요하다
카리나가위갈아요님의 댓글
- 카리나가위갈아요
- 작성일
같이 개지랄떨어야된다고 본다. 그김에 화도 한번씩 내보고, 다들 참아주니까 병신들이 지가 잘한줄알고 계속 저러고 돌아다니면서 더 심해짐
개드립잼썽님의 댓글
- 개드립잼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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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아님?
쉬고싶었음청년님의 댓글
- 쉬고싶었음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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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받아칠 순발력이 필요하다
주관적인요정님의 댓글
- 주관적인요정
- 작성일
니는 니 애미애비가 병신이라 그렇게 큰거냐라고 되받아쳐주면 해결~
야구홀릭님의 댓글
- 야구홀릭
- 작성일
삼단봉 휴대하고 저런 ㅂㅅ들 나오면 다리쪽에 휘둘러줘 착해짐
순둥이야님의 댓글
- 순둥이야
- 작성일
부모가 홀수겠지 그러려니 하자 못배웠잖아
쓰레기는쓰레기통에님의 댓글
- 쓰레기는쓰레기통에
- 작성일
그냥 빨리 피하는게 나음 뭔짓할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