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건물 해체 반대한 '한국'여론이 사라진 결정적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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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당근이지당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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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해체 여론이 한국내에서 찬반이 오감

그런데 갑자기 총독부 해체 반대여론이 닥치는 사건이 터졌는데

 

당시 일본 총무청 장관인 에토 다카미의 발언이 결정적이었다.

 

 

 

 

 

 

"한일합방 당시 한국은 나라의 힘이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단행된 것이었다.

더구나 일본은 한일 합방을 통해 한국에 좋은 일을 많이 했다.

한국에 학교도 지어주고 철도도 만들어주고 도로도 닦아주지 않았느냐.

창씨개명도 강제로 진행되지 않았다"

"일본의 한국 식민 지배는 자선 활동 기간이었다"

 

라는 발언이 한국에서 알려지자

한국내에서 청사 제거 반대하는 사람들은

졸지에 친일매국노로 몰릴판이라서 아닥해버렸다.

 

위의 발언한 에토 양반은 반대파들에게

"입 잘못 놀려서 청사 사라지게 했다고"공격 당해서

정치생명 끝나고 물러났다는게 유머...

 

 

 

근데 개같이 부활해서  10선 중의원 의원을 지낸 후

 

2007년 만 82세의 나이로 베트남에서 심장마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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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베이즈정리님의 댓글

  • 19 베이즈정리
  • 작성일
역시 본인 주제도 모르고 입털다가 몰락하는 잽수준 ww

긔요미티모님의 댓글

  • 70 긔요미티모
  • 작성일
베트남에서 사망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