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할머니와 동거하는 23세 남성..."아침에 눈 뜨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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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링클주세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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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든든킨든파든든댄스님의 댓글
- 런든든킨든파든든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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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바이럴
판례자판기님의 댓글
- 판례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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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붉은레몬님의 댓글
- 붉은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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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닮긴 했다
카피바라9님의 댓글
- 카피바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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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카스
붐업성애자님의 댓글
- 붐업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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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근데 할머님이 연세에 비해선 굉장히 동안이고 잘 꾸미시네
병척결단님의 댓글
- 병척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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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은가
고기스님의 댓글
- 고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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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꺼내서 담궈놓으면 대신 닦아놓고 자나봄 ㅎㅎ
도롱도롱도로로롱님의 댓글
- 도롱도롱도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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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 보면 좀 닮은 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음 아들이라 해도 믿겠네
먹다남은햄버거님의 댓글
- 먹다남은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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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안으로 치매올텐데
우주최강투명드래곤님의 댓글
- 우주최강투명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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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허락할수 있는 할줌마 마지노선은 정말 양보해서 오리하라 유카리 정도임 걔도 주름이 자글자글해서 내후년쯤 졸업시킬거라
감자님의 댓글
-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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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봤는데 75년생이면 엄마또래잖아 이미 선이 많이 넘어갔잖아..
우주최강투명드래곤님의 댓글
- 우주최강투명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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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도 나름 먹을만해 그래서 마지노선이란거저 게시글보단 정상이지
오죽이님의 댓글
- 오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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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에 뽀뽀하는것도 스킨쉽이야?
underdog님의 댓글
- under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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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넘치네
살아남았지님의 댓글
- 살아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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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계피향에 연근 양갱이 삭힌 냄새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