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모르는 엄마가 아들 가게 도와준다고 나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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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Ip0nLDM8R8?si=wEyKzTu5QKRH0Wig
[00:00] (밥 많이 먹는 손님과 실랑이)
* 엄마: "야, 몇 그릇이나 먹는 거야!"
* 손님: "밥 무료라고 적혀 있긴 한데요..."
* 엄마: "그래도 이건 너무 많이 먹잖아! 리필 금지야. 또 리필하려면 돈 내야 해. 한 그릇에 200엔이야."
[00:16] (엄마를 말리는 아들)
* 아들: "엄마, 흰쌀밥 무료라고 적어놨잖아. 우린 밥에 돈 안 받아."
* 엄마: "저 녀석 마시듯이 먹어대잖아!"
* 아들: "가게는 신용으로 장사해야 한다고. 무료라고 적어놨으면 약속대로 줘야지!"
* 엄마: "넌 몰라. 경영자는 짠돌이가 돼야 하는 거야. 안 그러면 어떻게 돈이 남아!"
[00:34] (쿠폰을 쓰려는 손님)
* 손님A: "여기 엄청 맛있어. 기대되네. 저기요~"
* 엄마: "네, 두 분이신가요?"
* 손님A: "전에 받은 쿠폰이 있는데요, 2인분 스태미나 구이에 쓸 수 있나요?"
* 엄마: "이 쿠폰 못 써요."
* 손님A: "왜요? 지난주에 막 받은 건데요."
* 엄마: "그건 기한이 지났네요."
* 손님A: "전에 직원분이 언제든 쓸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00:48] (결국 들어온 손님들, 하지만...)
* 아들(직원): "죄송합니다, (쿠폰 보며) 이거 쓸 수 있죠. 네, 쓸 수 있어요. 안으로 들어오세요."
* 손님A: "어라, 저기요, 스태미나 구이가 원래 이렇게 고기가 적은가요?"
* 엄마: "할인권으로는 이게 보통이야."
* 손님B: "됐어, 그냥 이걸로 먹자."
* 엄마(혼잣말): "무료 쿠폰 써놓고 불만은 참 많네."
[01:06] (새로운 손님 주문)
* 손님C: "저기요, 스태미나 구이 1인분 부탁합니다."
* 엄마: "그래."
* 손님C: "아, 그리고 김치도 부탁드려요."
* 엄마: "추가하면 200엔이야."
* 손님C: "네, 괜찮습니다."
[01:22] (고기 맛이 이상하다는 손님)
* 손님C: "저기요."
* 아들: "네, 무슨 일 있으신가요?"
* 손님C: "이 고기, 평소랑 좀 다른 것 같은데요?"
* 아들: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 갓 들여온 고기로 만든 거니까요."
* 손님C: "오늘 고기는 확실히 달라요. 못 믿겠으면 한번 직접 드셔보세요."
* 아들: (맛을 보곤)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01:48] (고기를 바꾼 엄마를 추궁하는 아들)
* 아들: "엄마, 이 고기 바꿨어?"
* 엄마: "그래. 그렇게 좋은 고기 쓰지 말고 싼 고기로 바꿔놨어."
* 아들: "아니, 그건 안 되지!"
* 엄마: "아, 싼 거나 비싼 거나 다 똑같은 고기잖아! 비싼 고기 써서 이익이 남겠냐는 말이야!"
[02:03] (폭발한 아들)
* 아들: "엄마, 그건 내 가게를 망치려고 하는 짓이라고!"
* 엄마: "망친다고? 널 생각해서 한 건데 그런 소리를 들어야 돼? 어떤 고기든 내가 정성껏 구웠잖아! 널 위해서 아끼고, 널 위해서 악역까지 맡았는데, 이런 식으로 갚는 거야?"
[02:15] (실망한 손님)
* 아들: "손님, 이번 일은 정말 죄송했습니다. 음식값은 돌려드리겠습니다."
* 손님C: "이번 일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야. 가족끼리 하는 거라 힘든 점도 있겠지만, 이건 아니지. 만약 다음에 저 아줌마가 또 있다면 이 가게는 절대 안 올 거야."
* 엄마: "안 오면 되잖아!"
[02:30] (결국 엄마를 내보내려는 아들)
* 아들: "엄마, 역시 본가로 돌아가 줘. 이대로 계속하다간 정말 가게 망하겠어."
* 엄마: "넌 정말 감사할 줄을 모르는구나. 가족이 이렇게 도와주고 있는데, 내가 가게를 망친다니 너무 심한 말 아니니? 매일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몰라주는 거야!"
진짜로 전문성 없는데 가족이라고 함부로 경영에 참여시키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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