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은 마치 완다와 거상의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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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고만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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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어요님의 댓글
- 여행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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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와 거상 띵작 이코도 대존잼
헤일하이드라님의 댓글
- 헤일하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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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완다와거상에 비빔??? 진짜 제작비를 광고비로 퍼줬나????
깊은산높은골님의 댓글
- 깊은산높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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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거 그 이상
완전폐품아들님의 댓글
- 완전폐품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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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씹 자꾸 근들갑 스택 적립하는거 같은데 그냥 얌전히 출시하면 안되냐
복숭아먹기님의 댓글
- 복숭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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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근들하게~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님의 댓글
-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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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Q : 개발자들은 결국 리뷰어의 평생을 다 바쳐도 횡단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게임 맵을 만들어 놓고는, 그것을 자랑스러워하게 될 것입니다. 그만합시다.A : 사실 꽤 흥미로운 상황이다. 난 평소에 이렇게 맵만 무식하게 큰 걸 별로 안 좋아한다. 탐험하는 게 좀 지루하게 느껴지니까. '레드 데드 리뎀션 2'처럼 맵 끝에서 끝까지 몰입감 있고 흥미로운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게임은 정말 드물다.붉은사막은 확실히 레데리 2 쪽에 가깝다.맵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워낙 다양하고 독특해 탐험하는 맛이 진짜 쏠쏠하다. 등반 시스템이 다른 스킬들이랑 맞물려 돌아가다보니, 마치 '내가 원하면 뭐든 다 할 수 있겠다'는 기분마저 들게 한다.재밌게도 이 게임을 하면서 PS2 시절 '완다와 거상' 데모 버전이 떠올랐다.붉은 사막을 플레이하면서 딱 그때 기분을 느꼈다. 마치 게임이 유저한테 '정해진 규칙을 깨도 좋아' 라고 허락해 주는 것 같다.
후라이팬님의 댓글
- 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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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라면 아직 미완성이란소리 아님? ㅋㅋㅋ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님의 댓글
-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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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음이 편한 대로 믿으면 될거같음나한테는 글의 전후 흐름상 그런 뜻이 아닐거라 받아들여지지만 만약 미완성인데도 완다와 거상을 떠올리게 하고 레데리 2와 비견된다면 그것대로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함
나쁜말안함님의 댓글
- 나쁜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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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필드 비어있는 유비식 오픈월드인건 아니겠지
pentatonic님의 댓글
- pentat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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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아주네 ㄷ
렌노님의 댓글
- 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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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없은 붉사 성공하면 라이브 서비스 하는 겜 때려치고 그냥 콘솔이나 만들어야함운영 개 조트 병신회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