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은 마치 완다와 거상의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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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비비고만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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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운드리의 존 린네만(디지털 파운드리 프로듀서)가 

붉은사막을 완다와 거상에 비유함

 

 

 

원작, 리메이크 모두 메타스코어 91점의 명작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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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여행가고싶어요님의 댓글

  • 29 여행가고싶어요
  • 작성일
완다와 거상 띵작 이코도 대존잼

헤일하이드라님의 댓글

  • 28 헤일하이드라
  • 작성일
어디 완다와거상에 비빔??? 진짜 제작비를 광고비로 퍼줬나????

깊은산높은골님의 댓글

  • 16 깊은산높은골
  • 작성일
완거 그 이상

완전폐품아들님의 댓글

  • 26 완전폐품아들
  • 작성일
하 씹 자꾸 근들갑 스택 적립하는거 같은데 그냥 얌전히 출시하면 안되냐

복숭아먹기님의 댓글

  • 43 복숭아먹기
  • 작성일
오늘밤은 근들하게~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님의 댓글

  • 29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 작성일
전문Q : 개발자들은 결국 리뷰어의 평생을 다 바쳐도 횡단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게임 맵을 만들어 놓고는, 그것을 자랑스러워하게 될 것입니다. 그만합시다.A : 사실 꽤 흥미로운 상황이다. 난 평소에 이렇게 맵만 무식하게 큰 걸 별로 안 좋아한다. 탐험하는 게 좀 지루하게 느껴지니까. '레드 데드 리뎀션 2'처럼 맵 끝에서 끝까지 몰입감 있고 흥미로운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게임은 정말 드물다.붉은사막은 확실히 레데리 2 쪽에 가깝다.맵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워낙 다양하고 독특해 탐험하는 맛이 진짜 쏠쏠하다. 등반 시스템이 다른 스킬들이랑 맞물려 돌아가다보니, 마치 '내가 원하면 뭐든 다 할 수 있겠다'는 기분마저 들게 한다.재밌게도 이 게임을 하면서 PS2 시절 '완다와 거상' 데모 버전이 떠올랐다.붉은 사막을 플레이하면서 딱 그때 기분을 느꼈다. 마치 게임이 유저한테 '정해진 규칙을 깨도 좋아' 라고 허락해 주는 것 같다.

후라이팬님의 댓글

  • 74 후라이팬
  • 작성일
“데모”라면 아직 미완성이란소리 아님? ㅋㅋㅋ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님의 댓글

  • 29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 작성일
음...마음이 편한 대로 믿으면 될거같음나한테는 글의 전후 흐름상 그런 뜻이 아닐거라 받아들여지지만 만약 미완성인데도 완다와 거상을 떠올리게 하고 레데리 2와 비견된다면 그것대로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함

나쁜말안함님의 댓글

  • 54 나쁜말안함
  • 작성일
이래놓고 필드 비어있는 유비식 오픈월드인건 아니겠지

pentatonic님의 댓글

  • 22 pentatonic
  • 작성일
너무 빨아주네 ㄷ

렌노님의 댓글

  • 12 렌노
  • 작성일
펄없은 붉사 성공하면 라이브 서비스 하는 겜 때려치고 그냥 콘솔이나 만들어야함운영 개 조트 병신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