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을 숨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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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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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째곰탕들이키는중님의 댓글
- 년째곰탕들이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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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은 예외라고 한거 같은데 또 바뀜?
EvilDragon님의 댓글
- EvilDragon
- 작성일
용돈 100만원을 꾸준히 줘서 그 돈으로 복권을 산거니 남편의 지분이 "포함 될 수도 있다"라는 의견이지 분할된다는게 아님.
토게핌님의 댓글
- 토게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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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따로 생활비도 받아가면서 숨긴게 문제인듯 복권도 그 돈으로 산거고
알바트로스님의 댓글
- 알바트로스
- 작성일
복권타자마자 이혼했으면 예외겠지 ㅋ근데 이혼안하고 복권타고 그돈 펑펑쓰면서 호위호식했잖아?그 기간동안 남편은 여자에게 생활비도 주고 하면서 복권당첨금을 유지시키기위한 공헌도가 인정되는거지 ㅋ가성비의 5년 약속의 10년이 여기서도 적용될껄... 4년정도되면 뭐 재판 잘하면 남은 금액의 40% 정도 받지 않을까싶다
년째곰탕들이키는중님의 댓글
- 년째곰탕들이키는중
- 작성일
오 유지 공헌도 이게 딱 머리에 박히는게 뭔가 책 한권 읽은 사람 되는 기분같네 ㅋㅋㅋ
참고양이님의 댓글
- 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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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그거 아니야
서울월세중소다니는김과장님의 댓글
- 서울월세중소다니는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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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호식좋은 옷(의복)을 입고 좋은 식사를 한다
년후탈퇴할거님의 댓글
- 년후탈퇴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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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결론 안낫나? 어디서 봣던거 같기도 하고
뫼에엥님의 댓글
- 뫼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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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왜 결혼을 한걸까 궁금하네
얀테님의 댓글
- 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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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별 일 많더라..ㅋㅋㅋㅋㅋ
세상의중심에서상태창을외치다님의 댓글
- 세상의중심에서상태창을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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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월 천씩 유흥을 안걸리면서햇을까호빠가셧나
올그떠사냥꾼님의 댓글
- 올그떠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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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 그냥 당첨 됐을때 깔끔하게 갈라 서던가 저거 숨긴거 알았을때 배신감은 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