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석굴암 복원은 왜 문제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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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1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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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일제가 최신 공법이라는 콘크리트를 부어서 다시 재건한 석굴암. 그러나 최근에 와선 이것 때문에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함.
1. 콘크리트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콘크리트에서 나오는 탄산가스와 탄산염 등은 화강암의 구조를 이루는 장석을 부식시키기에 석굴암의 자재 특성상 손상이 가게 됨.
2. 구조 변경.
석굴암 바닥은 자연 지하수가 흘러 바닥을 냉각시킴으로서 결로 현상이 바닥에 일어나고 자연스레 지하수를 따라 흘러가도록 만듬.
신라인들은 물가 근처에 건축을 꽤 자주한걸 보면 이런 방식의 습기 대처 건축 기술에 상당히 능숙했던걸로 추측됨.
근데 그런 구조에 문외했던 일본측은 그냥 덮어버림으로서 굴 내부의 습도 조절 설비가 사라져버림.
3. 비전문가의 복원.
석굴암을 복원할 때 제대로 된 고고학자나 석공, 석조 건축 관련자가 아니라 그냥 터널 기술자를 데려와서 맡김.
당연히 문화재쪽이나 고대 건축 쪽으론 문외한이니 콘크리트 처발처발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음.
이때부터 석굴암 내부에 결로가 생기고 침식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훗날 야만의 7080 한국 시기에는 한발 더 나아갔는데.
습도 조절 실패로 생긴 결로가 천장까지 잠식해 물방울이 떨어지는거 보고 물이 새는 줄 알고 위에 콘크리트를 더 발라버림.
당연히 개씹창나서 지금은 365일 내내 에어콘 틀어야 함. 이때 모셔왔던 유네스코 석조 고건축 전문가는 그 꼬라지보고 기절할뻔 했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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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님의 댓글
-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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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해체후 재 작업 못하나
단톡경보기님의 댓글
- 단톡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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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하지시간과 돈이 오지게 걸려서 그렇지
Aaa1123님의 댓글
- Aaa1123
- 작성일
이미 일본이 복원한다고 분해했다가 자리 못 찾은 부품들 밖에다가 대충 방치한 상황이고,그 과정도 남긴게 없어서 이게 원래 뭔 부품였는지, 어떻게 생겼는지는 조선시대 사람이나 알음.
그리피스님의 댓글
-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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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여행가고싶어요님의 댓글
- 여행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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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람 불러다가 시키면 되는거네
우주최강빠뜨롱님의 댓글
- 우주최강빠뜨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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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타임머신 개발이다
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 마법부오러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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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새끼들 한국 문화재는 높게쳐서 모셔가려고 했으면서 복원할때는 왜 저지랄을함
딜바다님의 댓글
- 딜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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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최신 공법임
디다케님의 댓글
- 디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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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리가 무적인줄 알고 발랐다드라고
시마맛시마님의 댓글
- 시마맛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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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은 자기들 성도 철근 콘크리트로 복?원한 전례가 있다
잏잏님의 댓글
- 잏잏
- 작성일
그때 쟤네 기준 높게 쳐서 모셔가지고 복원한게 저거였음 ㅋㅋㅋ.... 지들 다른 문화재도 공구리 존나 침
Lokasenna님의 댓글
- Lokas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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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
정상화의신님의 댓글
- 정상화의신
- 작성일
근데 저때 저거라도 안했으면 무너져서 아예 남아있지도 않았지 동네 사람들도 저런게 있는지도 몰랐고 발견돼서 까봤을땐 붕괴 직전 상태였으니
지민정님의 댓글
- 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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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를 잘못 복원했으니 고맙지는 않다
70도물구나무서기님의 댓글
- 70도물구나무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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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일본 문화재도 저렇게 겉은 문화재지만 속은 최신화 되어있음 ㅋㅋ
마감님의 댓글
- 마감
- 작성일
석굴암 발견당시 찾아보면 저런말 할수없음 그냥 폐허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