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산충무병원, 수급자 환자에 ‘막말’ 논란… 병원은 “사실 왜곡”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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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람다람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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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려일님의 댓글
- 워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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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아직도 저러네
개추고추야추님의 댓글
- 개추고추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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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중립
름벵님의 댓글
- 름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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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잘 못한거아님? 돈 없으니까 지원받아서 내게 해주겟다는데;
게이시뭐여님의 댓글
- 게이시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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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진짜 간호사들도 존나 쓰트레스 받겠다
ppappap님의 댓글
- ppapp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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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없다고 구라치고 돈도 안내고
악의다람쥐님의 댓글
- 악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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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상대가 수급자고 문제된곳이 병원이나 관공서라면 일단 중립박을거임
이히요호님의 댓글
- 이히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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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진짜 가난이 무서운게 염치도 없어지는게 문제임
근무지외랄님의 댓글
- 근무지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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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수급자인데 돈관련 말관련 문제가 생겼다? 흠...ㅋㅋ
레이놀즈수님의 댓글
- 레이놀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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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삼촌이 잘했다고 올린겨?
어설픈투자자님의 댓글
- 어설픈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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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있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사람도 아니냐 저런 수급자들 진짜 많다
지나갑니다요잉님의 댓글
- 지나갑니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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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지원 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전공의 시절 트라우마가 마구마구 떠오릅니다.가족? 겨우겨우 주민센터 통해 찾아도 '이미 의절한지 오래라 내 가족 아니다'라고 끊어버리고신분증? 있을 리가 없고, 있다 해도 저 본문에서처럼 협조 아예 안되는 경우가 일상다반사 였지요..그런 분들 기본적으로 모든 의료진한테 높은확률로 당연스럽게 반말 찍찍 하고 병실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고 별짓 다 하는 사람들입니다. 술을 몰래 페트병에 숨겨서 친구라는 사람이 면회한답시고 밀반입 해서 부루스타까지 갖고와서 같이 먹지를 않나온갖 기상천외한 사례들이 다 있습니다.치료받을걸 다 받고 회복기에 진료비 중간정산할때쯤 나 돈 없으니 배째라 --> 그럼 도와드리겠다고 본문 기사처럼 사회사업팀 연결 및 긴급지원 신청 --> 협조 안되고 귀찮은일 시키지 말라며 계속 배째라 반복 --> 의료진들도 슬슬 인내심의 한계로 화가나서 말이 짧아지거나 툭툭 던지기 시작 --> 싸가지 없다며 발작 시작 --> 교수님은 여기가 여관인줄 아냐며 무조건 진료비 받거나 그냥 자의퇴원서 받고 죽던말던 알아서 하라고 내쫓기 시전 --> 자의퇴원서 쓰거나 밤에 옷갈아입고 혼자 야반도주놀랍게도 디테일의 차이야 있겠지만 저런 플로우가 여기저기 병원마다 벌어지고 있으며, 제가 수련 이후 깨달은 점은가난과 무능력은 선이 아닌데, 선처럼 행동하고 항상 보호받아야 한다는 관성에 찌들어 사는 사람이생각보다 널려있다는 점입니다...씁쓸 합니다...의료급여 / 긴급조치 등등 제도는 저런 케이스가 있다고 할 지라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할 정도로 감사함을 모르거나.. 물에빠진걸 건져 놓으면 칼을 들이미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난과 무능력은 죄가 아니지만 벼슬은 단연코 아닙니다....
또잉뚜잉뚀잉님의 댓글
- 또잉뚜잉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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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험해보니까 그렇더라고
행정소송법님의 댓글
- 행정소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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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가격이 접근성에 비례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두바이쫀득할머니님의 댓글
- 두바이쫀득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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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원편 들란다
다마고치님의 댓글
- 다마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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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1종을 겪고나면 생각이 달라질거임
좆냥이는닥붐님의 댓글
- 좆냥이는닥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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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보니까 병원이 불쌍하네
DLOSPCJK님의 댓글
- DLOSPC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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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00퍼일듯 ㅋㅋㅋ 수급자 ㅋㅋㅋ
소송의프리렌님의 댓글
- 소송의프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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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원들 좆불쌍
현직약싸개님의 댓글
- 현직약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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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급자? 중립기어박겠습니다!
BigJay님의 댓글
- Big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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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진짜 도와준다는데도 염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