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우크라이나의 경고를 씹은 미국(트럼프 행정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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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이지당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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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우크라이나가 이란제 드론(샤헤드)의 성능을 경고하며
미국에 '검증된 실전 기술들'을 제공(판매)하려고 했다고.
심지어 파워포인트 자료까지 만들어가며,
'우크라이나가 쌓은 실전 기술들을 가져가는게 미국에게도 이득이다'는 점을 어필했다고 함.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젤렌스키가 또 젤렌스키하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우크라이나의 경고와 도움을 모조리 씹었다는 것.
그리고 반년후, 이란-미국 전쟁이 터지자 우크라이나의 경고는 현실이 되었음.
이때서야 미국은 우크라이나에게 손을 벌리기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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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년차글쟁이님의 댓글
- 년차글쟁이
- 작성일
판매 ㅋ 미국에게 받아쳐먹은 무기만 해도 얼마인데 ㅎㅎ 양심리스 새끼들
김츼님의 댓글
- 김츼
- 작성일
ㄹㅇ 트럼프가 푸틴한테 후장을 얼마나 대줬는데
노무사수험생님의 댓글
- 노무사수험생
- 작성일
젤렌스키 간만에 호재네
국혐데카르트님의 댓글
- 국혐데카르트
- 작성일
양심 개 씹 개 그지 양아치 새끼네미국 아니었으면 애진작에 따였을 새끼들이 돈받고 팔아처먹는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