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여년 전 중국의 목숨을 건 말장난
작성자 정보
- 아도니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1 조회
- 8 댓글
- 목록
본문
자료 페이지: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8
작은레후님의 댓글
- 작은레후
- 작성일
개그욕심 미쳤네...ㅋㅋㅋㅋㅋㅋ 목숨 걸 정도니까 ㅇㅈ
마리괭이님의 댓글
- 마리괭이
- 작성일
받아줄 가능성 있으니 친거겠지?중국 고전 유머집 보면 아래에 고양이가 있어요 같은 말장난 개그도 있는데.... 찾아보면 지금도 재미있는거 몇 있고, 일부는 우리나라쪽에도 영향 줬더라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아래에 고양이가 있어서 아헤가오 더블피스를 하였다는건가
마리괭이님의 댓글
- 마리괭이
- 작성일
한 처녀가 몸이 좋지 않아 의사를 불렀다.의사가 진맥을 하는데 아랫쪽에서 자꾸 야옹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신경이 쓰여 처녀에게 물었다."혹시 아래에 고양이(猫-mao)가 있나요?"그러자 처녀가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운듯이 말했다."네... 아래에 털(毛-mao)이 조금 있어요..."대충 이런 식의 아재개그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털ㅋㅋㅋㅋ
마리괭이님의 댓글
- 마리괭이
- 작성일
대충 이런 식의사 : 下面有猫吗? / Xiàmiàn yǒu māo ma?처녀 : 下面有一点毛 / Xiàmiàn yǒu yìdiǎn máo.
진혜윤님의 댓글
- 진혜윤
- 작성일
북제 고조 고환이면 살아생전 황제에 오른적도 없고신하들을 막 죽이면 라이벌인 우문태한테 갈게 뻔하니저시기엔 신하들이 깝쳐도 막 죽이진 못했음물론 고환의 아들들인 고징과 고양은 그 간단한 이치를 몰라서충신들을 막 죽이다 보니 하북을 가지고도 북주한테 쳐발리고 망함
Epoch님의 댓글
- Epoch
- 작성일
개그를 멈출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