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에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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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포님의 댓글
- 전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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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병신새끼
JKLM님의 댓글
- JK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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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MAGA한테 성자 취급 받을 여지도 없이 여태까지 범죄 및 의혹 다 까발려지고 암살 의혹 나오지도 않게 천천히 고통스럽게 병사해야 함
DLOSPCJK님의 댓글
- DLOSPC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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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가야로놈들도 트럼프 욕함. 이란공격으로 더심해짐
장래희망휴먼님의 댓글
- 장래희망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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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야로 ㅋㅋㅋㅋㅋㅋ입에 착착감기네
컴빌런님의 댓글
- 컴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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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무슨 섬 같은 곳에 원유 연결 파이프 싹 해놓고 기름만 받아가는 섬 있다고 하던데 거기 점령하면 끝 아닐까 싶기는 하더라, 미국도 원유값 오를까봐 안건든다고 보긴 했음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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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중국 영향 제한적이라는 건 너무 낙관적인 시각인 듯. 우선 중국의 원유 소비량이 전 세계 16%를 차지하는데 수입량 75% 중 공식 중국 세관 통계상 44%를 차지함. 근데 기존에도 베네수엘라, 이란 석유를 미국 규제 피해서 수입했기 때문에 베네수엘라 4~10%, 이란 12~13% 수준으로 추측함. 그럼 최소 기준으로 따져도 그 비중이 60%는 그냥 넘음. 게다가 미국이 러시아 제재를 해제를 검토한다고 했기 때문에 러시아 석유는 전세계로 팔려 나갈 것이라 완전 대체할 수도 없음.
543210님의 댓글
- 5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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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트럼프가 시진핑 만나서, 우리가 지금부터 이란에 대규모 공격 할껀데 고맙지? 그럼 대신 니들은 뭐해줄래? 라고 한다면?...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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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병신인 것과 별개로 그냥 저 주장은 그냥 혼란 잠재우기 위해서 정치적 목적으로 낙관적인 말을 하는 것으로 보임. 기존에 인도도 러시아 에너지를 많이 사용했는데, 미국 제재 때문에 그 양을 계속 축소하다가 이번에 미국이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를 구매하는 것을 이미 4~5일 전에 허락한 상황임. 인도는 석유 소비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데 그 중 55%가 중동 원유를 수입해서 썼었음. 결국 석유 시장에서 공급되던 석유 총량이 급감하는 것이라 러시아 석유만으론 대체를 할 수 없음. 이 상황에 석유, 천연가스로 피해가 적을 선진국, 강대국은 미국, 러시아 밖에 없음.러시아도 우러전 이후로 중국 의존도가 너무 높아지고 있고, 원래부터 사이 안 좋았던 국가라 견제하고 싶어함. 그래서 인도랑 더 친해지길 원하고 벌써 인도 영해 근처 적재 유조선들 먼저 준다고 하는 중임."러시아, 원유 수급난 직면한 인도에 해상 선적 원유 공급 용의"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3C7D2760F392128898CE219AD652B186.Hyper?no=99642&siteId=2입장 뒤집은 美, 인도에 러 원유 수입 '30일' 한시 허용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4565766645380696
543210님의 댓글
- 5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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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제조업 1황인 이상, 유가 상승을 판가에 녹여도 미국은 대체할 나라가 없지 않음?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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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제품에 가격을 녹이겠지만 중국은 의도적으로 국가 보조금으로 손해를 감수하며 무리해서 덤핑을 치던 국가임. 그 손해 수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텐데 어떻게 피해가 제한적이겠음. 지금 중국 내부 경제 지표만 봐도 개판이고 인민들 주머니 사정도 최악이라 중국에 별 관심 없는 사람들도 중국 힘들다는 거 아는데 그렇다고 이제 와서 하던 덤핑 안 칠 수도 없고 게다가 중국은 가격에서 원자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나라임.
543210님의 댓글
- 5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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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중국의 전체 무역 규모는 7조73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8.3% 증가했다. 달러화 기준으로는 1조995억4000만 달러(약 1622조8000억 원)로 21% 증가했다. 무역흑자는 2136억2000만 달러(약 315조4000억 원)였다.https://weeklytrade.co.kr/m/content/view.html?§ion=1&no=98864&category=136중국 보조금이니 부채니 매번 위기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닥?그리고 생산단가 인상은 결국 미국한테도 전가 될꺼고, 중국은 자체 에너지 보급과 신재생 에너지로 계속 비중을 늘려가는 중.이전에 협상카드로 사용했던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도 수출 허용해도 중국이 수입해가는 수량은 0임.즉, 트럼프가 했던 모든 정책은 중국한테 영향을 주지 못했고, 오히려 중국이 대안을 준비 하면서 더 강하게 되어버림.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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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역 흑자가 인민들 노동력 후려쳐서 만든 덤핑의 성과고 부작용이 계속 나오고 있다. GDP만 봐도 EU에 재역전 당했는데 뭔 더 강하게 되버림 이러고 있는지... 중국이 22년 쯤에 EU를 넘었었는데 다시 역으로 따라잡힘. 기울기도 점점 악화되서 6개월 전 IMF 통계로는 27년에 다시 중국이 GDP 재역전한다고 했는데 이젠 29~30년에도 역전이 가능할지 말지 모르는 상황임. 여기서 상황 더 안 좋아지면 뭐 인민들은 로봇이라 그냥 감내함? 출산율부터 급락 중인데IMF GDP 통계https://www.imf.org/external/datamapper/NGDPD@WEO/EU/CHN/USAIMF, 올해 중국 GDP 성장률 4.5%로 둔화 전망https://www.epochtimes.kr/2026/02/738817.html'1달러로 두 끼'… 중국 청년들이 소비를 멈춘 이유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wv9471ejgo"청년은 눕고, 집값은 폭락"...중국 경제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잔인한 진실 [채제우의 오지랖]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1/01/56WN6UMSQRC4JFBZMOV46GUHF4/
543210님의 댓글
- 5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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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후려치기는 중국의 강점이자 유구한 전통임.안그럴려면 사람이 귀해야 하는데, 35세 정년에 로봇이랑 AI도 나오는 중.그렇다고 인민들이 노조 만들면 정부에서 탄압도 하고 시위도 못하게 천안문 해버리니 사회 체제가 바뀌지도 않을 것 같음.내 생각에는 시진핑도 이런거 알아서 저번에 인민 복지니 내수 증진 같은 말을 하기는 했지만,중국은 계속 자국민 탄압하고 쥐어짜면서, 세계의 공장 지위를 유지하려고 할거 같음.그리고 중국에서 불쌍한 사람들이 많지만, 기득층들 세력도 튼튼하고 사상 세뇌도 강해서, 사회가 뒤집히는 것은 어려울듯?그래서 중국을 상대하려면 세계가 연합해야 하는데, 트럼프가 지금까지 했던 것을 보면 앞으로도 희망이 없고 중국한테 처발리기나 할듯.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중국정부, 가계자산 70% 차지 부동산 살리기에 올인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826500001중국 부동산 리스크https://www.pwc.com/kr/ko/insights/insight-flash/samilpwc_insight-flash_china-real-estate-risk.pdf빈 아파트만 1억 3천만 채”…중국 경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오나?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53327중국 가계 자산의 70%가 부동산이고 GDP 성장률에서도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하다. GDP에서도 25%를 차지하고 지방 정부들은 토지 매각 수입이 전체 재정 수입의 40%를 차지했는데 부동산 침체로 부채 증가 속도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증가 중이다. 중국은 부동산에 비해 주식 비중이 너무 낮아서 금융 문제에서도 취약한 국가고 가계 자산 증가 기여율이 가장 높은 것도 부동산이라 중국 정부에서 다시 살리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해서 점점 나락으로 가는 중이다.무슨 한국이고 일본이고 부동산 때문에 나라 망하니 뭐니 하는 애들이 그거보다 훨씬 심한 중국은 문제 없다는 듯이 이야기하는게 어이가 없음. 중국은 1995년까지 소련식 GDP 측정 방식을 사용했다. 소련식 GDP 계산 방식은 대충 설명하자면 MPS라고 해서 물질생산방식인데 물질적 재화만 생산하는 활동만 생산성이 있다고 해서 그거만 간주해서 유형 생산량이랑 계획 경제 투입 산출 접근 방식에 의존하고 비물질적 서비스는 부를 창출하지 않는 비생산 노동으로 간주해서 제외하거나 별도 취급하는 방식인데 총생산액에서 자재 비용과 자본재 감가상각을 제외하는 방식이었음.중국은 1995년 이후부터 유엔의 SNA를 적용해서 GDP를 계산하기 시작했는데, 나라도 워낙 크고 인구도 많은데다가 일당 독재라는 이미지랑 다르게 경제, 인프라, 세수 관리 등에서 지방 정부 권한도 엄청 큰 편이라 측정 시 지출보다 부가가치 기반 측정을 더 강조함. 이게 다 중국이 옛 소련의 MPS 방식에 기반을 두기 때문임. 거기에 지방 정부 부패 문제나 성과 부풀리기 때문에 부채부터 어마어마해서 중국 경제 폭탄이 되는 중이고 중국은 아직도 계획 경제적인 측면이 커서 정부 보조금을 지출로 기록하고 가치에 포함해서 상쇄시킴.그래서 중국의 산업생산량이 과대 평가되기 쉽고 측정 방식에 문제 있어서 왜곡되기 쉽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옴. 이게 무슨 양놈들이나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홍콩 과기대 교수나, 중국 경제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임. 그래서 맨날 무슨 중국이 잘 나간다 미국 망한다 하면서도 중국 주가가 그 수준에서만 놀고 있는 거임. 이거 때문에 경제 성장률 유지하려고 무리해서 부동산 펌핑한 영향도 좀 있을 것 같고물론 중국이 미국에 위협이 될 정도로 강대국이 된 건 맞는데 중국 내부에서도 거품이나 문제가 크다 할 정도라서 미래 예측이 어려운 상황임. 중국에서 발표하는 성장률 5%면 실제론 2%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 무려 5%나 성장하는데도 인민들은 점점 더 힘들다 곡소리 나오는 거임. 근데 봐라 4.5%로 또 악화되고 세계 경제 위기가 오는데 중국 영향이 적다? 미친 소리지.FT “경기 침체에도 고공행진하는 中 GDP, 수치 조작 문제 해결 안 돼”https://v.daum.net/v/qANEVGjJgL?f=p중국 궈터우증권의 가오산원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2~3년간 (성장률) 공식 수치는 연평균 5%에 가깝다”면서도 “실제 수치는 2% 정도일 것으로 추측한다”고 밝혔다.
543210님의 댓글
- 543210
- 작성일
궁급한게, 그래서 너가 주장하는 내용처럼 언제쯤 중국이 휘청거리고 위기가 옴? 현실은 독일 한국 등 제조업 국가들 다 죽어가는데?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중국에 실질적인 타격이 누적되고 있다는 내용을 말하는 중인데 너가 반박을 해야지. 저 궈터우 증권 중국 국유 증권사다. 통계 주작에 대한 내용을 중국 국유 증권사에서 이야기 한다고 미국이랑 GDP도 점점 더 벌어지고 있고. 이게 타격이 아니면 뭐임? 그리고 로봇 AI 시대가 오면 중국 강제 후려치기로 노동력 싸다는 최대 장점도 사라지는데 그게 장기적으로 중국에 좋아보이냐?
543210님의 댓글
- 543210
- 작성일
아니지, 타격이 누적되고 있으니 곧 중국이 버티기 힘들거라는건 니 주장이니 니가 입증 해야지.난 너가 말하는 지표와 다르게 중국이 아직 잘 버틴다고 말하는거고...그리고 내 원글 내용은 "트럼프 전략은 중국에 효과가 없다." 임. 지금 대화 내용은 산으로 가고 있어.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이전 트럼프 전략이 효과가 없다는 건 나도 동의하는데 이번 에너지 충격은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다 나는. 중국 경제에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원유, 천연가스 문제는 인구가 많고 자원 소모량이 많은 국가일수록 치명적이다. 물론 그 피해가 전세계에 공유되겠지만, 미국이랑 러시아는 석유, 천연가스 최대 생산국이라 그 부분에선 이득이 될 거고 중국은 소비국이라 피해가 상대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
543210님의 댓글
- 543210
- 작성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0650?sid=104미국 경제 매체 CNBC는 9일(현지시간) '왜 중국은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급등을 다른 국가보다 더 쉽게 견딜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처럼 분석했다.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그렇게 사용 줄인다고 했는데 중국 석유 사용량이 전세계 사용량의 16%다. 최대 소비국 중 하나인데 어떻게 석유 가격이 오르는데 타격이 없음? 저런 논리면 한국도 타격 없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지.저 기사부터 웃기네. 원유 수입 중 호르무즈 해협 운송에 의존하는 비중을 40∼50% 수준으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거부터 사기임. 이란 원유 생산량의 80~90%를 중국이 수입하는데 미국의 수출입 규제품목이라 중국 세관 통계 상에서 반영이 안 됨. 이게 중국 원유 12~13% 정도 차지함. 주로 동남아 쪽 택갈이에서 수입되기 때문에 저 비중도 50% 이상으로 올려야 된다.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그리고 니가 중국이 아직 잘 버틴다고 하는 근거가 중국에서 공개한 통계 자료들 아님? 내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중국 국가 통계는 다른 나라랑 방식이 달라서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위에서 설명했잖냐. 그래서 통계에 비해 인민들이 더 힘든 거고단순 예로 석유 수입 통계 이야기 해줄까? 중국 세관 통계 기준 중동 석유 의존도가 44%인데, 말레이시아산 석유 수입 비중이 말레이시아 석유 총 생산량을 넘는다. 이란, 베네수엘라 등 국가에서 택갈이식으로 수입해서 그럼. 이런 사소한 수출입 통계부터 생산량까지 수치가 안 맞는 나라가 중국이다.
543210님의 댓글
- 543210
- 작성일
그럼 통계는 무시하고 당장 지금 현실을 보면 어떤거 같음?지금 현대기아 조차도 중국 부품 사용 적극 검토한다는 오피셜이 나온 마당이고, 구매업무 해보면 한국 생산지에서 중국으로 이원화가 엄청 많음.한국처럼 제조업이 계속 쭈그러그는 것과는 다르게 중국은 계속 제조업에 최신 설비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국제 표준에 부합해가고 있음.또한 AI 로봇은 중국 인구 줄어드는 것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고, 규모나 쏠림 효과 때문에, 중국처럼 기존 제조업이 강하고 설비가 최신일수록 역으로 AI나 로봇 효과도 크게 볼 것임.중국 인민 생활은 알빠가 아님. 중국에 대한 대책이 무엇이냐가 중요하지.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팽드시에클5 시간 전@543210[삭제 되었습니다]
543210님의 댓글
- 543210
- 작성일
애초에 통계는 서로 객관적으로 입증할 방법이 없으니 제외하고,본론으로 돌아거서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한게 증국을 상대로 유효한 카드인지는 시간 지나보면 알겠네.난 아니라고 보는데 1표임.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애초에 트럼프가 그런 의도로 하지는 않았을 거임. 그냥 현상이 발생했고 중국이 피해를 보는 것 뿐이지. 미국이랑 러시아는 자원이 많아서 이번 문제에 한해서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을 가능성이 높은 거고. 그렇다고해서 트럼프 지지율에 도움이 되거나 그러진 않을 거임. 위 내용은 어투가 좀 공격적이라 지움.
543210님의 댓글
- 5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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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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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가 말한 트럼프 정책이 중국에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는 것엔 전적으로 동의함. 근데 이건 그냥 자연재해 급 문제라 최대 생산국이고 소비국인 중국도 피해가 크다는 이야기임. 개인적으로 이란이 그리 오래 버틸 여력이 없어서 장기화 안 될 거라고는 생각하는데 비축량 쓰다가 일찍 끝나면 큰 문제는 아닐 거고, 초장기화되면 한중일은 한동안 고생 좀 할 거. 저런 식으로 응 중국 괜찮아 이러는 인간들 많아지면 오판하기 쉽지 중국도 이 문제 빨리 끝내길 원해야 문제가 더 빨리 해결되는데
ㅂㅅㄱㅁㄱ님의 댓글
- ㅂㅅㄱㅁㄱ
- 작성일
중국은 계속 미국에 끌려가는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