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출판된 원균 재평가 서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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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파에야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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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질방귀대소동님의 댓글

  • 34 질방귀대소동
  • 작성일
자기가 자기입으로 자기 저술을 대작이라고 하는거 보면...

Johndoe님의 댓글

  • 42 Johndoe
  • 작성일
일종의 인증같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신뢰성 하나는 확실한 ㅋㅋㅋㅋㅋㅋㅋㅋ

MG님의 댓글

  • 18 MG
  • 작성일
그럴거면 그냥 원균이란 놈이 없었다해라

잠적자님의 댓글

  • 47 잠적자
  • 작성일
그래서 일본,명나라 자료 교차검증은 하고 주장하는 결과물이겠지? 겠냐?

이런젠장님의 댓글

  • 64 이런젠장
  • 작성일
근데 원균가지고 누가 자꾸 뭐라고 함?왜 자꾸 저지랄이냐?그냥 오랜역사속에 ㅂㅅ하나 있을수도 있는거지 왜 자꾸 금칠을 못해서 안달이냐

개드립아이디님의 댓글

  • 58 개드립아이디
  • 작성일
원균 후손이 있잖아. 개들이 아주 지랄발광을 함

브랜뉴보이님의 댓글

  • 29 브랜뉴보이
  • 작성일
평택에 ㅇㄱㄸ가 원균 후손인 거로 암

미닛맨님의 댓글

  • 37 미닛맨
  • 작성일
같은 가족에 명장이 있는데 왜 명장은 묻고 희대의 쓰레기는 자꾸 꺼내서 보여주려는걸까

샤아아즈나블님의 댓글

  • 50 샤아아즈나블
  • 작성일
병신을 병신이라 하지 못하고...

iiliillilil님의 댓글

  • 18 iiliillilil
  • 작성일
음흉한 원(元)이 편지를 보내어 조문한다. 이는 곧 원수의 명령에 따른 것이다.이경신(李敬信)이 한산도에서 와서 원균(元均)의 흉악한 일을 많이 말했다. 또 그가 데리고 온 서리를 곡식을 사오라는 구실로 육지로 보내놓고 그 아내를 사통하려 했다. 그러나 그가 기를 써도 따라주지 않고 밖으로 뛰처나가 고래고래 소리쳤다고 했다.원(元)이란 자는 온갖 꾀로써 나를 모함하려하니 이 또한 운수로다.말에 실어 보내는 짐이 서울길에 잇닿았으며, 그렇게 해서 나를 헐뜯는 것이 날이 갈수록 심하니, 그저 때를 못 만났난 것을 한탄할 따름이다.난중일기 1597년 5월 9일

iiliillilil님의 댓글

  • 18 iiliillilil
  • 작성일
5월 28일 (무오) 흐리되 비는 오지 않았다.저녁나절에 길을 떠나 하동에 이르니, 하동현감(신진)이 서로 만나 보는 것을 기뻐하며 성 안 별채로 맞아들여 매우 간곡한 정을 베푼다. 또 원(원균)의 하는 짓이 엄청 미쳤다고 말했다. 날이 저물도록 이야기했다. 변익성(邊翼星)도 왔다.

우짤쓰님의 댓글

  • 50 우짤쓰
  • 작성일
약력보니 튀빙겐 한국학 학과장이니, 서강대 교수였네 이러지만 정작 '1999년 서강대 사학과 조교수로 부임했으나 재직 기간은 4년에 그쳤다' '서강대를 나와서는 정규직 교수 취업을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어요'란 인터뷰가 버젓이 있네. 박사학위도 튀빙겐대에서 조선 호남관련 논문으로 받은거고. 독일에서 한국 역사관련으로 박사학위 받았다? 솔직히 전문성이 많이 떨어짐. 애초에 사학계는 서울대와 그외로 나눌만큼 서울대 권위가 넘사벽으로 큰데, 외국학교에서 준 박사따리 주장에 신빙성이 있을리가.

렙 스켈톤T님의 댓글

  • 17 렙 스켈톤T
  • 작성일
아하 출판업계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시는 분이군요

짱구조아님의 댓글

  • 23 짱구조아
  • 작성일
이것도 그 네모대가리 한 원균 일족새끼들이 만든거임?

02곽유섭님의 댓글

  • 21 02곽유섭
  • 작성일
좆 균

잉엥님의 댓글

  • 18 잉엥
  • 작성일
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