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가정사가 있어도 솔직하게 안 말하는 걸까?

작성자 정보

  • 70 다람다람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관련자료

댓글 22

보석의나라님의 댓글

  • 27 보석의나라
  • 작성일
듣는 입장에선 저런 가정사를 털어놓으면 뭐라 이야기해야할지 막막하니까 되도록이면 안해줬으면 함

포도음료님의 댓글

  • 46 포도음료
  • 작성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거나눈팅할꺼임님의 댓글

  • 23 아무거나눈팅할꺼임
  • 작성일
ㄹㅇ

빨간또마또님의 댓글

  • 25 빨간또마또
  • 작성일
쫌 많이 친해지고 상황이 뭔가 속내 공유할 분위기면 이해하는데자기 가정 불행사를 그냥 예고없이 준비없이 방귀 뀌듯이 뿡뿡 뀌는 애들이 있음진짜 당황스러워 그러면;;

잔디머리님의 댓글

  • 23 잔디머리
  • 작성일
존나 약점이니까 그러지, 잘하면 상관없는데, 똑같은 실수를해도 주위 평판이 그럼 그렇지로 달라지는데

독거노인님의 댓글

  • 61 독거노인
  • 작성일
이래서 정상적인 가정이 필요한거지

boomstick님의 댓글

  • 21 boomstick
  • 작성일
기쁜일은 시기로 나쁜일은 약점으로

우울정신분열환자님의 댓글

  • 13 우울정신분열환자
  • 작성일
나도 인터넷에서만 풀음 현실에선 잘 말 안함. 깔보고 공격하는 사람도 생기고, 대다수는 좋게 받아들여주는데 관계가 가까워질 수록 그 사람의 짐이고 조심해야하는 규칙이 됨. 그리고 그걸 내가 아니까 털어놓은 나 조차도 미안하고 힘듬.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미워하고 미워할 누군가에게 그런 짐도 약점도 알려주고 싶지 않음

자감돌이님의 댓글

  • 25 자감돌이
  • 작성일
나도 가정사가 좋은 편은 아닌데 막상 남들 가정사 듣다 보면 숨막힐 때 많음딱히 더 할 말도 없고 형식적인 조언 정도 뿐이지좋은 일은 공유하는 게 좋겠는데안 좋은 가정사 굳이 공유해봤자 서로 득 볼 게 없는 듯

RX7900XTX님의 댓글

  • 16 RX7900XTX
  • 작성일
친구들끼리는 상관없는데사회생활은 안 하는게 좋음 어차피 일터에서는 앞에서는 윳지만ㄹㅇ 당사자 없으면 서로가 서로에게 뒷담화 함

두루도리님의 댓글

  • 20 두루도리
  • 작성일
그걸 말해야할 이유가 있나?????그리고 제정신 박혀서 그걸 물어 보는 사람이 없을텐데혹시 물어봐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준건가??

zollibo님의 댓글

  • 66 zollibo
  • 작성일
스몰토크를 하라니까 왜 항공모함급 빅토크를

험피님의 댓글

  • 13 험피
  • 작성일
그런 가정사 늘어놓는 애들 보면 꼭 주절주절 맥빠지는 얘기만 늘어놔서 분위기를 잡쳐요.기운빠지는 얘기 들으려고 니얼굴 보는줄 알아?

변막님의 댓글

  • 15 변막
  • 작성일
상대방이 듣고 반응할게 마땅찮은걸 알아서 뭔가 이해시킬때 필요하지 않으면 말 안해

표범님의 댓글

  • 19 표범
  • 작성일
불운한 가정사도 꿋꿋이 이겨내서 털어놓고 다니는 쿨한 자신에 도취된 것 같은데?다른 사람들은 안 쿨해서 숨기는 게 아니라 보통은 아 저는요 어린시절 어떻게 보냈구요 부모님은 뭐뭐 하시고... 하며 갑자기 가정사 줄줄 읊는 놈이 더 이상해보이기 때문에 먼저 얘기를 안 꺼내는 거지ㅋㅋㅋ

연골어류님의 댓글

  • 55 연골어류
  • 작성일
나도 서로 어색해질까 봐 안 말하지 뭐

잘모르고아는척잘함님의 댓글

  • 20 잘모르고아는척잘함
  • 작성일
아니 내가 왜 남의 가정사를 듣고있어야 하냐고

입맛다시는청년님의 댓글

  • 33 입맛다시는청년
  • 작성일
TMI 라는 말을 모르는 놈이네

무슈슈님의 댓글

  • 18 무슈슈
  • 작성일
남이 원치않는데도 본인 속얘기를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는거 adhd임

요를레이히님의 댓글

  • 25 요를레이히
  • 작성일
결혼해서 양가 왔다갔다 할거 아니면 궂이 다른사람한테 말해서 긁어부스럼 안만들려는거지 뭐

소설파마후참설님의 댓글

  • 39 소설파마후참설
  • 작성일
쟤 주변엔 좋은 사람이 많은갑지

후르루루님의 댓글

  • 28 후르루루
  • 작성일
처음부터 자기 가정사부터 이야기 하면서약간 동정을 바라거나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람을취약한 나르시스트라고 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