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와 로마군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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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닉사학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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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입고 싸움.
정확히는, 기원후 3세기 말엽부터는 로마에서도 바지를 조금씩 입기 시작해서, 4세기경쯤엔 바지가 보편화되었습니다.
소빙하기가 찾아왔는데도 패션을 외치며 치마를 찾던 로마인들은 모두 얼어죽었데오
조야한 그림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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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김츼님의 댓글
- 김츼
- 작성일
로마 군단병 허벅지랑 골반 암컷 같은 거 개킹받네 진짜
고양이친구님의 댓글
- 고양이친구
- 작성일
로마군의 로리카 시리즈..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년째숙성주
- 작성일
너 이새끼 지금 천한 계집들이 입는 스톨라를 감히 고귀한 로마 시민들이 입는 토가랑 1대1로 비교하는거냐?
유동닉사학도님의 댓글
- 유동닉사학도
- 작성일
으흐흐 그게 맛도리
Edguy님의 댓글
- Edguy
- 작성일
둘다 덜렁인가요?중요해요
유동닉사학도님의 댓글
- 유동닉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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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으로 보렴
깊은산높은골님의 댓글
- 깊은산높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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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시는 마법소녀 그릴 때 마법봉을 빼고 그리지 마씨오
유동닉사학도님의 댓글
- 유동닉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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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의 안대같은거군요
부르기어려운닉네임님의 댓글
- 부르기어려운닉네임
- 작성일
진자 허벅지 넘모이쁘게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