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자가 존나 까였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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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유링게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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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두 종지 사건

 

 

 

뉴스부장이 모 중국집 갔는데 간장 안줬다고

 

 

 

'회사 앞'에 있는데 '중화, '동영관', '루이'는 아니라고

 

 

 

돌려서 박제해버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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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K95Platinum님의 댓글

  • 20 K95Platinum
  • 작성일
캬 불세출의 명작

범고래쯤합시다님의 댓글

  • 41 범고래쯤합시다
  • 작성일
사주가 총애하는 사람이었지요즘도 글쓰나 모르겠네

년후탈퇴할거님의 댓글

  • 44 년후탈퇴할거
  • 작성일
저래도 안짤렷자나 ㅋㅋ

별헤는밤님의 댓글

  • 60 별헤는밤
  • 작성일
이건 봐도봐도 ㅋㅋ

년째곰탕들이키는중님의 댓글

  • 10 년째곰탕들이키는중
  • 작성일
서로 조심해야 한다해놓고 왜저럼?

잿더미에서부활한참새님의 댓글

  • 27 잿더미에서부활한참새
  • 작성일
마감날 문득이라는 코너는 언론인인 기자가 현실에서는 힘없는 회사원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 연재물이다. 주로 코믹한 방식으로 희로애락을 그려 왔다. 그 가운데 ‘간장 두 종지’라는 제목의 에세이가 화제가 됐다. 이 글은 한국의 관용구인 “소인배의 그릇은 간장종지만 하다”라는 표현을 이중적으로 희화화한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은 비난을 받았다. 이러한 반응은 글의 이중적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국인의 문해력 수준이 상당히 낮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볼 수 있다.

핫소스통님의 댓글

  • 27 핫소스통
  • 작성일
문해력 같은 소리하네 병신

험피님의 댓글

  • 13 험피
  • 작성일
심지어 저거 근처에 중국집이 네군데였다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