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자가 존나 까였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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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링게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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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두 종지 사건
뉴스부장이 모 중국집 갔는데 간장 안줬다고
'회사 앞'에 있는데 '중화, '동영관', '루이'는 아니라고
돌려서 박제해버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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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K95Platinum님의 댓글
- K95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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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불세출의 명작
범고래쯤합시다님의 댓글
- 범고래쯤합시다
- 작성일
사주가 총애하는 사람이었지요즘도 글쓰나 모르겠네
년후탈퇴할거님의 댓글
- 년후탈퇴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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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도 안짤렷자나 ㅋㅋ
별헤는밤님의 댓글
- 별헤는밤
- 작성일
이건 봐도봐도 ㅋㅋ
년째곰탕들이키는중님의 댓글
- 년째곰탕들이키는중
- 작성일
서로 조심해야 한다해놓고 왜저럼?
잿더미에서부활한참새님의 댓글
- 잿더미에서부활한참새
- 작성일
마감날 문득이라는 코너는 언론인인 기자가 현실에서는 힘없는 회사원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 연재물이다. 주로 코믹한 방식으로 희로애락을 그려 왔다. 그 가운데 ‘간장 두 종지’라는 제목의 에세이가 화제가 됐다. 이 글은 한국의 관용구인 “소인배의 그릇은 간장종지만 하다”라는 표현을 이중적으로 희화화한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은 비난을 받았다. 이러한 반응은 글의 이중적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국인의 문해력 수준이 상당히 낮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볼 수 있다.
핫소스통님의 댓글
- 핫소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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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같은 소리하네 병신
험피님의 댓글
- 험피
- 작성일
심지어 저거 근처에 중국집이 네군데였다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