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위야 네가 군법에 죽으려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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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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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전은 13vs133의 전투로 널리 알려져있지만,
전투에 초반에는 겁을 먹은 장수들이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
이 때문의 대장선은 홀로 오전 동안 흐른 명량해협의 역류를 버텨가며 싸워야 했다.
심지어 대장의 옆을 지키며 싸워야 할 중군장 김응함의 배 역시 먼 바다에서 싸움을 관망만 하고 있었다.
이에 대장선은 장수들을 소집하는 깃발인 초요기를 올렸고,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은 거제현령 안위의 배였고, 다음으로 도착한 것이 중군장 김응함의 배였다.
이순신은 안위를 향해
"안위야, 군법에 죽고 싶으냐? 네가 군법에 죽고 싶으냐? 도망간다고 어디 가서 살것이냐?"
꾸짖었고, 안위의 배는 곧장 전장으로 뛰어들었다.
다음으로 온 김응함을 향해서는
"너는 중군장이 되어서 멀리 피하고 대장을 구하지 않으니, 그죄를 어찌 면할 것이냐?
당장 처형하고 싶지만 적의 형세가 또한 급하므로 우선 공을 세우게 해주마."
라 꾸짖었다.
그제야 다른 배들도 하나 둘 전장으로 나섰고,
전투가 이어졌으나 서른척 가량의 배가 전투불능이 된 일본군은 군을 물려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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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산책하는개미님의 댓글
- 산책하는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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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빼고 손실이 극도로 적은거 보면진짜 이기고 싸운게 맞는듯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꼴리는대로살자
- 작성일
???: 형은 이기는 싸움만 해
므겡므겡님의 댓글
- 므겡므겡
- 작성일
??? : 아 씨발 병신같은 좇균새끼
아마하라님의 댓글
- 아마하라
- 작성일
나같으면 전투 끝나고 벌거벗긴 다음 집단 린치시킨다음 침뱉으라고 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