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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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상품화개좋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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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되고싶어했던 박채연양(16)이 장기기증으로 6명의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함께 추모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박완재 씨는 "하늘에서 엄마, 아빠의 목소리가 들릴까? 매일 너를 그리워하고 있어.
새로운 생명을 선물 받은 분들도 건강했으면 해. 최고로 착한 딸이자 사랑스러운 딸 채연아. 다음 생에라도 또 아빠 딸로 와줬으면 해"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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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Doro님의 댓글
- Doro
- 작성일
진짜 말이 안나오네 이건..
블루큐브님의 댓글
- 블루큐브
- 작성일
아이고 너무 이쁜아인데..
쇼펜하우어님의 댓글
- 쇼펜하우어
- 작성일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했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나나그래버님의 댓글
- 바나나그래버
- 작성일
졸음운전 한 새끼는? 걔는 숨 붙어 있더라도 일단 장기 적출해라
라프로익15년님의 댓글
- 라프로익15년
- 작성일
이새끼 국회로
번타자이호성님의 댓글
- 번타자이호성
- 작성일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7777777777님의 댓글
- 7777777777
- 작성일
6명 살렸다길래 뭔가했더니.. 아이고
독우리님의 댓글
- 독우리
-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에는퇴근할거야님의 댓글
- 시에는퇴근할거야
- 작성일
아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