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군역을 피하는 수단, 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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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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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 수유적이라고 하여 버터를 만드는 이들의 노역과 군역을 면제해주는 제도가 있었다.
그러나 버터의 생산량 자체가 많지 않았고,
군역 회피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이들이 많았기에 결국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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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불가능한닉네임님의 댓글
- 불가능한닉네임
- 작성일
빵도 없는데 뭔 버터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약처럼 썼구나... 원기회복 뭐 그런건가
Morikoa님의 댓글
- Morikoa
- 작성일
듣기로는 차에 넣어 먹었다는 것 같아요
고질라님의 댓글
- 고질라
- 작성일
"이거 없애면 약(버터)은 어디서 구함?""알빠노"
룽니님의 댓글
- 룽니
- 작성일
말이 약이지 버터니깐 걍 다른약 먹는걸로 해결했나봄 ㅋㅋ
lililiili님의 댓글
- lilili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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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죽어" 안한게 다행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저때 버터 조온나 힘들게 만들지 않나?양 내장에 우유넣고 하루종일 존나게 두들겨야 한다고 하던데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음https://www.youtube.com/shorts/V5o_29YRXlI우리나라도 대충 비슷한 기계를 만들어서 하지 않았을까?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년째숙성주
- 작성일
아쉽게도 이런식이 아니라서......
누르렁님의 댓글
- 누르렁
- 작성일
모유수유장인의 집에 장정이 21명이나 살고 있다고?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순애만화에미친놈
- 작성일
오우야
Lokasenna님의 댓글
- Lokasenna
- 작성일
"적"이 아니라 "치"라고 읽어야 하지 않음?
함부르거님의 댓글
- 함부르거
- 작성일
원나라 시절에 몽골에서 유제품 문화가 들어 왔음. 타락죽 할 때의 타락, 수유 전부 몽골어 기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