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경매로 산 금고에서 13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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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コーネリア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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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탈출님의 댓글
- 지구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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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팔렸으면 안돌려줘도 되는거아님?마피아 돈인가 ㅋㅋ
거지아저씨님의 댓글
- 거지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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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론 그렇지하지만 총은 의견이 다를걸
므겡므겡님의 댓글
- 므겡므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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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총 맞거나 마트 가다 납치 당할바엔 저게 낫지
soulscape님의 댓글
- soul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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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익인가보네
산이염님의 댓글
- 산이염
- 작성일
7번 8번 존나 현명하네 ㅋㅋㅋㅋ
공공님의 댓글
-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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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듯
OpelKARL님의 댓글
- OpelK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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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todayilearned/comments/1oyo4q9/til_of_a_man_who_found_75_million_in_a_storage/나도 위에 댓글 보고 뭔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저 경매사업의 바이럴을 위한 기사일 가능성이 크대.당장 사진속의 남자도 저 사건의 당사자가 아니라 저 이야기를 "누가 ~라더라"라고 말한 사람임ㅋㅋㅋㅋ=====================이 이야기는 분명히 헛소리다. 심지어 삼차 전언이다 (“어떤 여자가 말하길, 자기 친구가 발견했다더라…”).원래 돈의 주인이 어떻게 알았는지에 대한 내용도 없이, 그저 마법처럼 알아내서 연락을 해왔다고 한다.퍼지고 있는 글과 달리 기사에는 원래 주인이 변호사를 통해 연락했다는 내용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다.=====================출처가 신뢰할 수 없고 편향되어 있다. 기사에서 인터뷰한 사람은 썸네일에 나온 '댄 닷슨'뿐이다.그는 '어떤 여성이 내게 그러더군요. 자기 남편이 어떤 이야기를 해줬는데....' 이렇게 이야기하는데,그 이야기대로라면 기사 작성자도 두세단계 거친 전언에 의존하고 있는 셈이다.게다가 댄 닷슨은 해당 창고를 판매한 경매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의 사업을 홍보하는 셈이다.“500달러 투자로 120만 달러를 벌었다”는 스토리는 사람들의 관심과 수요를 끌어올릴것이다.또한 기사에서는 돈의 원래 주인이 어떻게 경매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구매자를 찾아냈는지 언급이 없다.이런 정보는 경매 회사 등에서 쉽게 공개하는 정보가 아니다.
노잼외국인님의 댓글
- 노잼외국인
- 작성일
ㄹㅇ 경매 회사가 미친놈들이 아니면 저걸 까서 생길 미래 손실이 얼만데 공개 할 리가 없지 ㅋㅋㅋ게다가 내 기억이 맞다면 위에 나온 사람들은 storage wars에 나오는 경매자들 처럼 보임 ㅋㅋㅋ
닉드코바님의 댓글
- 닉드코바
- 작성일
저게 그 창고안에 뭐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랜덤가챠 돌리는거지? 호기심의 방이군ㅋㅋㅋ
드워프님의 댓글
- 드워프
- 작성일
지금은 17억이넘네 ㅅㅂ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웨얼 이즈 머니 레보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