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밟으며 저절로 터지는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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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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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진포는 광해군 일기에 기록된 무기입니다
크기는 냄비 만한 사이즈며, 적이 오는 길에 묻어두면
야륜철(톱니바퀴)이 돌아가 스스로 터졌다고 합니다.
허나 실용성이 크지 않았던 것인지, 이후에 실록에 남은 기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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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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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일회용 장난감 만들 자원과 시간으로 총 두자루 찍어내는편이 낫다고 여긴거지 뭐..
컬러브님의 댓글
- 컬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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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연구는 계속되긴 했음. 다음 왕인 인조 때는 '지뢰포'가 등장함.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파진포와는 다르게, 도화선에 불이 붙는 방식.
AnanasPizza님의 댓글
- Ananas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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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압력감지형 지뢰
여고생쟝님의 댓글
- 여고생쟝
- 작성일
여진이가 주것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