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모르는 안락함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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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 Epoch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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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더 크면 장롱 내려앉는다고 아예 못하게 함

딱 저 때만 시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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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으휴헐럴헐님의 댓글

  • 12 으휴헐럴헐
  • 작성일
근데 시골집 낮에 아무도 없이 불꺼진 방에 장농 살짝열려서 틈 보이면 존나 무서움

피릉피릉님의 댓글

  • 11 피릉피릉
  • 작성일
ㅋㅋ 5분있으면 무서워서 나옴

황럼프님의 댓글

  • 30 황럼프
  • 작성일
ㅆㅇㅈ 저기서 자면 잠잘옴

다크쉐이드님의 댓글

  • 15 다크쉐이드
  • 작성일
ㅇㅈ

만웨님의 댓글

  • 56 만웨
  • 작성일
귀신놀이한다고 저기 숨어있어야지,이불 뒤로 들어가서 숨는다고 하다가 이불 다 밖으로 쏟아져서 혼나고

옥보단님의 댓글

  • 30 옥보단
  • 작성일
나도 모르게 와서 잔 잠아무도 날 찾지 않아서 살짝 서운한데뭔가 도란도란한 음성들이 장농 사이로 들어오고맛있는 밥짓는 냄새oo이 어디갔노 하는 할무니ㅠㅠ

binibin님의 댓글

  • 42 binibin
  • 작성일
명절에 애기들 저기 몰래 들어가서 잠들면그날 동네 난리나는거임ㅋㅋㅋ 내가 해봐서 암ㅋㅋㅋ

일반상대성이론님의 댓글

  • 50 일반상대성이론
  • 작성일
냄새도 은근히 맘이 편안해졋엇지

탱글탱글프리즈너님의 댓글

  • 72 탱글탱글프리즈너
  • 작성일
정보) 저 시절 장롱은 주로 나프탈렌으로 제습을 하고 냄새를 제거했는데 나프탈렌은 현기증을 유발하는 발암 물질임

요를레히요를레히요를레히후님의 댓글

  • 48 요를레히요를레히요를레히후
  • 작성일
후레쉬 들고가서 저기서 책 읽는거 겁나 편했는데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53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혹시라도 잠들면 집안 난리남

AMUMU님의 댓글

  • 52 AMUMU
  • 작성일
파로마!

김산소님의 댓글

  • 36 김산소
  • 작성일
맨날 누나들이 저기 가두고 안 열어줘서폐소 공포증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