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모르는 안락함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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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헐럴헐님의 댓글
- 으휴헐럴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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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골집 낮에 아무도 없이 불꺼진 방에 장농 살짝열려서 틈 보이면 존나 무서움
피릉피릉님의 댓글
- 피릉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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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5분있으면 무서워서 나옴
황럼프님의 댓글
- 황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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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ㅇㅈ 저기서 자면 잠잘옴
다크쉐이드님의 댓글
- 다크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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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만웨님의 댓글
- 만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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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놀이한다고 저기 숨어있어야지,이불 뒤로 들어가서 숨는다고 하다가 이불 다 밖으로 쏟아져서 혼나고
옥보단님의 댓글
- 옥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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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와서 잔 잠아무도 날 찾지 않아서 살짝 서운한데뭔가 도란도란한 음성들이 장농 사이로 들어오고맛있는 밥짓는 냄새oo이 어디갔노 하는 할무니ㅠㅠ
binibin님의 댓글
- bini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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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애기들 저기 몰래 들어가서 잠들면그날 동네 난리나는거임ㅋㅋㅋ 내가 해봐서 암ㅋㅋㅋ
일반상대성이론님의 댓글
- 일반상대성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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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도 은근히 맘이 편안해졋엇지
탱글탱글프리즈너님의 댓글
- 탱글탱글프리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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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저 시절 장롱은 주로 나프탈렌으로 제습을 하고 냄새를 제거했는데 나프탈렌은 현기증을 유발하는 발암 물질임
요를레히요를레히요를레히후님의 댓글
- 요를레히요를레히요를레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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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 들고가서 저기서 책 읽는거 겁나 편했는데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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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잠들면 집안 난리남
AMUMU님의 댓글
- AM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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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마!
김산소님의 댓글
- 김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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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누나들이 저기 가두고 안 열어줘서폐소 공포증 생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