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때 호메이니의 감언이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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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ranwire.com/en/fact-checking/68822/

 

“우리는 이란 전역에서 빈곤한 이들을 위한 주택을 건설할 것이다. 전(前) 샤와 그의 형제자매들의 재산만으로도 나라 하나를 세울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다. 우리는 행동할 것이다. 이것은 말뿐인 약속이 아니다. 이란 전역의 당국들은 [샤 정권으로부터] 회수된 것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은행에 넘길 의무가 있다. 그 은행은 노동자들, 빈곤층, 가난한 이들을 위한 주택을 건설하여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가난한 이들에게 물과 전기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이다. 가난한 이들에게 무료 버스도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여러분의 영성과 정신을 고양시킬 것이다. 우리는 여러분을 ‘인간다운 존엄의 경지’로 끌어올릴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은행들을 이 참담한 상태, 이 식민적인 상태에서 회복시키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국가의 부가 수백만, 수십억 단위로 탕진되어 온 이 모든 궁전들과 관청들은 절제된 이슬람적 기관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은행들도 점진적으로 변화해야 하며, 고리대금은 종식되어야 한다.”

 

“이슬람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인다. 이슬람은 여성에게 남성보다 더 많은 권리를 부여했다. 그 의미는 여성이 투표할 권리를 가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성에게 부여하는 것은 서구가 여성에게 주는 것보다 더 낫다. 여성은 투표할 권리를 가지며, 선출될 권리도 가진다. 이 모든 것은 존재하게 될 것이다. 여성은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권한을 가지며… 원한다면 자유롭게 일할 수도 있다.”

 

“이슬람 공화국은 우리에게 자유로운 미래와 행복, 그리고 독립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슬람의 적들은 이를 방해하려 하고 있으며, 우리 민족은 이슬람 공화국을 위해 끝까지 주장하고 투표해야 한다.”

 

“이슬람은 여러분에게 권리를 부여한다… 이슬람은 모든 노동자 여성과 남성, 모든 농민 여성과 남성에게 권리를 부여한다. 이슬람은 그들을 존중하며 그들의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 이슬람이 드러내게 해달라, 이슬람 공화국이 이슬람의 계몽된 규범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게 해달라."

 

“이란 민족을 이루는 모든 구성원은 동일한 권리를 가진다. 모든 사람의 권리는 존중될 것이다. 종교적 소수자들은 이슬람에서 존중받으며, 그들의 권리는 보장될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종교를 자유롭게 실천할 수 있고, 자신들의 대표를 스스로 선택할 자유도 가진다. 모두가 자유롭다. 그리고 성직자들이 여러분의 권리를 박탈할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우리 민족을 배신하는 자들이다. 성직자들은 오히려 여러분의 권리를 존중하는 데 앞장서 있는 이들이다.”

 

“이슬람은 민중의 복지와 안녕, 그리고 편의를 중시하며, 이 점에 있어서 사회의 어느 한 부분과 다른 부분을 차별해 온 적도 없고, 앞으로도 차별하지 않을 것이다.”

 

“자유에는 그 나름의 한계가 있다. 하지만 방종은 어떠한가? 자유란 누구든지 하고 싶은 대로 무엇이든 하게 내버려두는 것을 뜻하는가! 내가 헤로인을 하겠다는데, 그게 네 상관이냐! 도박을 하겠다! 끔찍한 짓들을 하겠다! 성직자들은 이런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언론의 자유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펜의 자유에 반대하는 것도 아니며, 계몽에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산업에 반대하는 것도 아니다.”

 

“그의 시대에는 남성도 자유롭지 않았고, 여성도 자유롭지 않았으며, 언론도, 라디오도, 그 어떤 것도 자유롭지 않았다. 자유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의 이름과 그의 업적, 그리고 그의 선전만이 어디에나 퍼져 있었다.”

 

“우리 민족과 우리 나라의 이익에 부합하는 자유는 완전히 짓밟혔다. 펜은 꺾였고, 혀는 잘렸으며, 누구도 한마디 말할 권리가 없었다. 무엇이든 말해지는 것, 언론에 실리는 것, 라디오와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 글로 쓰인 모든 것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만든 한 사람을 찬양하는 내용뿐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민족에게 그 어떤 것도 강요하고자 하지 않는다. 이슬람은 우리에게 강요를 허락하지 않는다. 우리는 민족의 투표에 따를 뿐이다. 우리 민족이 어떻게 투표하든 우리는 그에 따를 것이다. 우리에게는 강요할 권리가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우리에게 그런 권리를 주지 않으셨고, 이슬람의 예언자 또한 우리 민족에게 무엇이든 강요할 권리를 우리에게 주지 않으셨다.”

 

“통치와 사법, 법 집행,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테헤란과 파베 사이에, 이스파한과 투르크만 사이에, 또 여러 투르크만 지역들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면, 누가 누구를 다스리느냐는 문제는 제기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잡음은 억압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구상해 온 대로, 그리고 하나님께서 뜻하신 대로 이슬람 정부가 실현되는 날이 오면, 모두가 형제가 될 것이다. 쿠르드인이 테헤란을 다스리든, 페르시아인이 쿠르디스탄을 다스리든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중요하지 않다.”

 

“통치자는 어느 한 지역에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권리가 없다. 그들은 나라의 한쪽을 다른 쪽보다 더 발전시킬 권리도 없다.”

 

“세계 어디에도, 혁명 이후 승리한 쪽의 행동이 우리만큼 인도적이었던 혁명은 없었다. 혁명에 반대했던 이들에게까지 자유를 부여한 경우는 없었다. 그런 일은 전례가 없다. 그것은 이 혁명이 이란 민족의 것이었고, 이슬람을 위한 혁명이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민족에게 아무런 권리도 없었고 모든 것이 한 사람이나 한 집단의 손에 쥐어져 있던 폭정의 시대와는 다르다. 민족은 전능하다. 모든 것은 민족의 투표로 결정되며, 모든 것은 민족의 이익을 위한 것이 될 것이다."

 

“정치는 성직자들, 예언자들, 이맘들, 그리고 이슬람 학자들의 권리이다. 그러나 그들의 정치는 다른 이들의 정치와는 다르다.”

 

“이슬람은 인권을 존중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것을 실천한다. 이슬람은 누구에게서도 권리를 빼앗지 않는다. 누구의 자유에 대한 권리도 박탈하지 않는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타인을 지배하거나, 타인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박탈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독립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독립에 대한 권리를 빼앗는 일도 허용하지 않는다.”

 

“독재는 인간 안에서 서서히 생겨난다. 처음에는 자신이 독재에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강요하기 시작한다. … 아무런 이유도 없이 타인에게 자기 생각을 받아들이라고 요구할 때, 그것이 바로 독재다. … 독재자의 또 다른 악한 성향은, 자신이 내뱉은 말에서 결코 물러서지 못한다는 점이다. … 이것이 인간이 겪는 가장 큰 독재다. 한 사람이 한 말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는 집착 때문에, 설령 나라가 파괴되더라도 그것을 밀어붙이는 것이다.”

 

“그들은 ‘성직자 독재’에 대해 경고하지만, 그것은 공허한 표현이며 더 공허한 목적을 위해 내뱉는 말일 뿐이다. 우리에게 독재자인 성직자를 보여 보라. 민족의 의무는 성직자들에게 복종하는 것이며, 성직자들을 겨냥한 수사와 선전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

 

“수니파 형제들, 시아파 형제들, 그리고 공인된 종교적 소수자들에 속한 이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의 권리는 헌법에 의해 보호되며, 이슬람은 그들의 권리를 인정하고 이슬람적 정의로 그들을 대우한다.”

 

“타인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명예에 대한 권한을 가진 판사들은 각별히 유의하고, 성실히 임하며, 무고한 사람을 감옥에 가두거나, 하나님께서 금하시길 바라건대, 처형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들에게는 책임이 있다. 이 세상에서 부과된 책임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우신 책임만큼은 결코 피할 수 없다.”

 

“교도소와 구금 시설의 책임자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책임을 맡은 자들과 명령을 집행하는 자들은 이슬람 법에 따른 처벌의 맥락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를 학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를 때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것은 옳지 않다. 이는 보복을 불러온다. 설령 처형될 적대자를 한 대 때렸다 하더라도, 그는 당신을 때릴 권리가 있으며, 당신은 샤리아(이슬람 법)를 위반한 것이다. 어떤 사람이 감옥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나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이라면,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도 않을 것이고, 해서도 안 된다.”

 

“오늘날 여러분의 지도자들이나 지휘관들은 더 이상 폭정의 정권 출신이 아니다. 여러분의 정부는 폭군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 여러분의 군대, 혁명수비대, 민병대, 경찰, 그리고 군사 조직과 법 집행 기관들은 [샤의 정권이나] 다른 나라들의 그것과 같지 않다. … 이제 여러분의 지휘관들은 여러분과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다. 그들은 여러분의 품 안에 있으며, 마치 여러분이 그들의 눈동자 속의 빛인 것처럼, 여러분 또한 그들의 품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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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Rldydhd님의 댓글

  • 32 Rldydhd
  • 작성일
부자들 뚝배기 따서 가난한 사람들 잘살게 하겠다는 새끼들 치고 정상인은 없지 ㅋㅋㅋㅋ우리나라도 몇몇 개념없는 새끼들이 기업해체하고 분배어쩌고 하는 좆병신 빨갱이새끼들 있던데 실상은 우리나라 서민들이 1인당 GDP 비비는 일본, 대만 서민들보다 훨 잘삼 ㅋㅋㅋ

캥거루님의 댓글

  • 31 캥거루
  • 작성일
어어.. 이거...

이런젠장님의 댓글

  • 64 이런젠장
  • 작성일
그니까 말은 쉽지 ㅋㅋㅋㅋ독재로 재개발은 럭키 마오쩌둥이나 되기 쉬움

소송의프리렌님의 댓글

  • 18 소송의프리렌
  • 작성일
코란엔 구라치면 지옥불에 튀겨진다 같은거 없나

암막커튼님의 댓글

  • 15 암막커튼
  • 작성일
말 자체가 병신이냐 말은 맞는데 실천을 안 해서 병신이냐

적록색약님의 댓글

  • 12 적록색약
  • 작성일
말로는 뭔들 못해. 그냥 지상낙원 만들겠다고 하면 되지 ㅋㅋㅋ

블루투스너마저님의 댓글

  • 37 블루투스너마저
  • 작성일
말로는 북한도 쌀밥에 소고기국 준다고 함

번개붕님의 댓글

  • 14 번개붕
  • 작성일
말자체가 병신이지. 물자가 없어 기름팔아 수입해야 하는데 미국이랑 척져서 제재 쳐맞은 주제에 이팝 고깃국 소리나 하고 있으면 그게 말이냐 씨부림이지.

임대사업자님의 댓글

  • 18 임대사업자
  • 작성일
45년 독재함

보라매님의 댓글

  • 27 보라매
  • 작성일
인류역사의 템플릿 그대로 "동물농장" 해버렸네

JKLM님의 댓글

  • 51 JKLM
  • 작성일
여성 관련 거짓말은 특히 소름돋네

쉬고싶었음청년님의 댓글

  • 25 쉬고싶었음청년
  • 작성일
호메이니는 수구 이슬람 개꼴통이지만 최소한 자기가 믿는 이념에 충실하기는 했음그런데 하메네이는 국민들한테는 이슬람 개꼴통 율법 강요하면서 자기 새끼들은 서구식으로 풀어주는 내로남불 새개끼였음 ㅋㅋ

ery님의 댓글

  • 13 ery
  • 작성일
저런 말을 하면서 지지를 구걸하는 놈들을 조심하면 된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