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음력 설' 표현에 중국 SNS 시끌…외신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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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냉치냉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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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최근 두바이 공연에서 설날을 '음력 설(Lunar new year)'로 언급한 것을 두고 중국 현지에서 비난이 일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중국의 설 첫날인 지난달 17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무대에 올라 새해 인사를 전했다.
매체는 "지드래곤이 '음력 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일부 중국 팬들이 실망감을 드러냈다"며 "콘서트 이후 자신의 용어 사용을 옹호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 반발이 확산됐다"고 전했다.
이어 "'음력 설'과 '중국 설'을 둘러싼 논쟁은 새해 인사를 전할 때 매년 벌어지는 일"이라며 "'음력 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중국 SNS에서 비판을 받는다"고 짚었다. 실제로 중국의 한 유명 차 브랜드 차지는 '음력 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가 공개 사과를 한 사례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0087?ntype=RANKING
지드래곤이 중국인이 아닌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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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구루구루룽님의 댓글
- 구루구루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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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측이 타국의 음력설을 부정하는 이유가 뭘까
아놔빡취네님의 댓글
- 아놔빡취네
- 작성일
중화사상에 찌들어서
도동파님의 댓글
- 도동파
- 작성일
느그들이 실망 하면 어쩔껀데 그전에 한복보고 니네꺼라 우기지나 마라
K95Platinum님의 댓글
- K95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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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통탱은 가서 문화대혁명 했으면 좋겠어 ㅠ
k의향님의 댓글
- k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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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빅뱅이 중국에서 조오오오나 인기 많은데 지디는 조오오오오오오오나 인기 많음 인기없으면 뭘 해도 노관심이긴 함
청보님의 댓글
- 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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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ㅋㅋㅋ
icandododo님의 댓글
- icandododo
- 작성일
요샌 중국에서 지랄해도 엔터들은 눈치안보는 분위기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