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가 가니 범죄자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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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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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은 아내 복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첫 아내인 휘빈 김씨는 문종의 마음을 얻고자 여러 주술을 시도했는데, 그 주술이란 것이
남자가 좋아하는 시녀들의 신을 잘라 태운후 술에 타서 먹이기와
뱀이 교접할 때 나오는 액체를 수건으로 닦아 차고 다니기 였다.
결국 이런 행위가 발각 되며 폐빈 되었다.
두번째 아내인 순빈 봉씨는 평소 행실도 좋지 못하였다.
그런 그녀가 폐빈된 이유 중 하나는 여종 소쌍과 동침한 사건때문이었다.
본디 소쌍은 여종 단지와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여, 밤에만 같이 잘 뿐 아니라 낮에도 목을 맞대고 혓바닥을 빨았다고 한다.
허나 소쌍을 좋아한 순빈은 두 사람을 서로 만나지 못하게 감시하며 소쌍과 동침하였다.
이후 이 사건이 알려지고 평소 좋지 않았던 행실 등을 이유로 폐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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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통합협상님의 댓글
- 통합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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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시무시한 기록이 실존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에궁님님의 댓글
- 에궁님
- 작성일
타고나신 능력으로 궁녀를 농락..!
순라면진한맛님의 댓글
- 순라면진한맛
- 작성일
휘빈 김씨는 좀 불쌍하네 ㅋㅋ
중국산구렁이님의 댓글
- 중국산구렁이
- 작성일
어딜 괴력난신을 신봉하는가
암컷님의 댓글
- 암컷
- 작성일
얀데레, 백합ntr ㄷㄷㄷ
쿠퍄아님의 댓글
- 쿠퍄아
- 작성일
sesbian r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