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비를 불러 오던 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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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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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학은 술법이 있어 비를 내리게 할 수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실제로 임금의 앞에서 실제로 비가 오는 시간을 맞춰 옷과 쌀을 하사 받았다.
그로부터 4년후 그는 자신이 천병과 신병을 부릴 수 있다 주장하며 역모를 꾸몄고
이에 김천, 임빙, 조방휘,조한생, 김양 등이 가담 하였다.
그러나 임빙의 외삼촌인 조곤이 이를 눈치채고 고변하여 이들은 일망타진 당하였다.
분노한 태종은 문가학을 미친놈이라 칭했다.
결국 문가학을 포함한 가담자들은 모두 거열형에 처해졌고,
문가학의 젖먹이 아들을 포함하여 가담자의 가족들은 대부분 연좌 되었다.
오직 임빙의 처자와 형제만이 조곤의 고변 덕에 연좌를 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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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님의 댓글
- 고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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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나라면!!
무지성도치님의 댓글
- 무지성도치
- 작성일
문가학의 젖먹이 아들을 포함하여 가담자의 가족들은 대부분 연좌 되었다.이 말은 애기도 연좌죄로 거열했다는 말은 아니고 처형했다는 건가
Morikoa님의 댓글
- Morikoa
- 작성일
젖먹이 아이는 교형에 처해졌다네요
무지성도치님의 댓글
- 무지성도치
- 작성일
너무 무섭다.. 아기 어린이 개념은 진짜 근현대 사상이네 ..
닉네임변경37님의 댓글
- 닉네임변경37
- 작성일
그 모양이 보통 사람과 달라 얼빠진 사람과 같았다.= 비가 올지 어캐 알았냐 물었더니 하늘에게 메세지 보냄 ㅇㅈㄹ을 하니 그 꼴이 찐따 같다
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 킹크랩너무비싸
- 작성일
가담한 놈들은 저걸 믿은 건가 아니면 원래 역모를 꾸미고 있었는데 천명을 받았다는 명분을 내세우려고 저런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