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고양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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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가피흘리면GDP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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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고양이
태국 쪽이 고향인 고양이인데
코 주변 얼굴, 귀, 발 등이 검은 털을 띠고 나머지는 아이보리색 털을 가지고 있음.
근데 놀랍게도 이 검은 색상은
온도가 추운 환경에서 자라면 더 많이, 더 크게 나오고
온도가 더운 환경에서 자라면 적고 색도 옅게 나옴.
샴 고양이의 털 색깔을 만드는 효소 중에는
온도 민감성 티로시나아제가 있는데
이건 열에 민감해서, 온도가 높으면 작동률이 떨어짐.
그래서 더운 지방에서 자란 샴고양이는 검은 부분이 훨씬 적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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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Literaly님의 댓글
- Literaly
- 작성일
그럼 추운데서 키우다 더운데로 이사가면 변하려나?
지디가피흘리면GDP님의 댓글
- 지디가피흘리면GDP
- 작성일
털갈이 시기때 온도가 바뀌면 변함.근데 개체마다 온도 민감성의 차이가 있어서 다 다를듯?
그게뭔데씹덕아님의 댓글
- 그게뭔데씹덕아
- 작성일
이글보고 우리집 보일러 껐다
인천기타오케스트라님의 댓글
- 인천기타오케스트라
- 작성일
오옹 이거보고 샴고양이 아기 데리고 철원 혹한기 캠프 가지기로 했다
지디가피흘리면GDP님의 댓글
- 지디가피흘리면GDP
- 작성일
그냥 검은 고양이를 데려와요
슈리마불가촉천민님의 댓글
- 슈리마불가촉천민
- 작성일
이새끼 좀만 추우면 지랄발광해서 일정이상 까매지진 못하겠네미친새끼 에어컨만 틀면 베란다로 도망가요 냉방효율떡락의 주범같은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