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닉 키'로 코인 쓸어갈 때 USB만 지킨 경찰…"해커는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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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미국대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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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니모닉 키'로 코인 쓸어갈 때 USB만 지킨 경찰…"해커는 출국" : 네이트 뉴스

 

검찰은 어떻게 낚였나…'사라진 비트코인 320개' 전말 - DogDrip.Net 개드립

 

경찰과 검찰이 눈 뜨고, 비트코인을 털린 두 개의 사건을 연이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찰입니다.

 

강남경찰서가 비트코인 22개를 도둑맞았습니다.

 

해킹 범죄에 연루돼 4년 전쯤 확보한 코인인데 현재 시세론 21억원 정도 됩니다.

 

'마스터 키'만 알면 외부에서 얼마든지 빼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고, USB 형태의 코인 지갑만 보관했다가 해커에게 탈취당했습니다.

 

 

2021년 11월,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 코인 업체의 해킹 피해 사건에 연루된 비트코인 22개를 임의제출 받았습니다.

그런데, 경찰 콜드월렛이 아닌 외부 콜드월렛에 보관하면서 문제가 시작됐습니다.

콜드월렛은 USB 형태의 코인 지갑입니다.

그리고 코인 지갑마다 실물 저장 장치를 잃어버려도 복구할 수 있는 '니모닉 코드' 가 있습니다.

이 코드만 알면 USB 실물이 없어도 코인 지갑에 접근할 수 있는 겁니다.

 

코인 업체 관계자는 최근 경찰에 "해킹 피의자 정모 씨가 2022년 5월 니모닉 코드를 확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지금 시세로 21억원에 달하는 양입니다.

경찰은 4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탈취 사실을 알았습니다.

 

뒤늦게 경찰청은 가상자산 별도 관리 규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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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참새1님의 댓글

  • 21 참새1
  • 작성일
거래소도 핫월렛에 아주 일부만 넣어놓을텐데..

카에데카렌님의 댓글

  • 26 카에데카렌
  • 작성일
다행이네 경찰내부에서 빼간건 아니라서 ㅋㅋ

We님의 댓글

  • 28 We
  • 작성일
그야  모르지 ㅋㅋ

콩콩이콩님의 댓글

  • 19 콩콩이콩
  • 작성일
ㄹㅇㅋㅋㅋㅋ

비눗방울님의 댓글

  • 12 비눗방울
  • 작성일
ㅋㅋㅋㅋ 빈집만 지키고있었네

MDLZ님의 댓글

  • 12 MDLZ
  • 작성일
트랜잭션 1번도 안해보고 니모닉, 하드월렛 개념도 없이 담당하고있는게 맞음?

5783578965님의 댓글

  • 10 5783578965
  • 작성일
병신진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