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이 불러낸 가정·성폭력…페미니즘 단체가 울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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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수석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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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뚱설모님의 댓글

  • 50 뚱설모
  • 작성일
남자들 다끌려갓는데 누가 팬다는거임.

dametime님의 댓글

  • 20 dametime
  • 작성일
ㅎㅎㅅㅂㅋㅋ

간단한닉네임님의 댓글

  • 35 간단한닉네임
  • 작성일
안그래도 전쟁때문에 어려운데 그와중에 피빨겠다고 튀어나왔네 ㅋㅋㅋ

유한락스님의 댓글

  • 20 유한락스
  • 작성일
난 참호에서 폭격맞으면서 드론이랑 싸우고있는데 저런소리하면 프레깅마려울거같은데

바부바부쟝님의 댓글

  • 16 바부바부쟝
  • 작성일
가계수입 벌충 VS 총알받이 벌충 진짜 전쟁은 걍 벌어지면 안된다

돌아버린영포티님의 댓글

  • 24 돌아버린영포티
  • 작성일
여자들이 피해자에요!!! 무슨 총에 맞고 폭격에 팔다리가 잘리는게 벼슬이에요?!!! 여자가 더 힘들다구요!!!!

로이님의 댓글

  • 54 로이
  • 작성일
공평하개 지뢰밭돌진~

하드쓰로잉님의 댓글

  • 20 하드쓰로잉
  • 작성일
보로즈디나 부대표는 “‘지금 배우자에게 화가 나는데 때리지 않고 어떻게 화를 다스릴지’를 묻는 상담 내용이 많다”며 “군 출신 남성들에게서 점점 많은 전화가 걸려 온다. 이들이 (핫라인) 다이얼을 눌러 해결책을 찾는 것 자체가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전쟁에 집중하느라 신경 쓰지 못한 돌봄·심리 지원 등 사회 안전망을 페미니스트 단체들이 꾸리게 된 셈이다.단체들은 이런 활동들이 ‘차이를 차별로 만들지 않는다’는 페미니즘의 생각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한다. 전쟁이라는 가혹한 상황에서도 성별·나이·출신지 등의 차이와 무관하게 인간이 존엄을 지키고 살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야시첸코 대표는 “(사회 안전망은) 수요자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작동해야 한다. 이들은 주는 대로 받는 ‘불쌍한 수급자’가 아니라, 자기 필요를 먼저 밝히는 ‘주체’가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능력 닿는 한 그것을 채워주는 ‘배트맨’처럼 활동한다.페미니즘을 빠는 건 아니지만, 기사 윗부분만 이렇게 잘라오면 쓰나

쫀독갈비님의 댓글

  • 15 쫀독갈비
  • 작성일
꿀빠는거라는건 인정함?

oneshot님의 댓글

  • 21 oneshot
  • 작성일
저 기사도 수정된거임 ㅋㅋㅋ 원래 제목 저거 아니였음

쫀독갈비님의 댓글

  • 15 쫀독갈비
  • 작성일
죽으면 목소리를 못내니까 ㅋㅋ여자도 의무적으로 징집해야된다고 외치는게 성평등아님?우리는 군대 못가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살고 싶어요 이 소리 하는게먹힐까? ㅋㅋ 그냥 한걸레 지좆대로 편취해서 가져왔구만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16 민찌미추리삼겹살
  • 작성일
동시에 이들은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도 힘을 쏟는다.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지역 군부대에 기부하거나, 활동가가 입대하기도 한다. 외부 침공으로부터 우크라이나 사람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문화·언어 등 ‘정체성’을 보존하는 게 페미니즘의 역할이라고 보기 때문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2841?ntype=RANKING열심히 활동 중이네

전복사냥꾼님의 댓글

  • 20 전복사냥꾼
  • 작성일
역시 본문안읽고 욕하는것들 보면ㅋㅋ

크툴루님의 댓글

  • 28 크툴루
  • 작성일
기사를 위에만 잘라다 놓는건 좀

RTX5070오너님의 댓글

  • 22 RTX5070오너
  • 작성일
총맞을 소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