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창제 이후 정창손의 이후 행적
작성자 정보
- decoy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27 조회
- 5 댓글
- 목록
본문
1453년 계유정난에는 가담하지 않았으나 수양대군의 즉위 후 좌익공신 3등에 녹훈되어 봉원군에 봉해졌는데 1455년 사위였던 김질이 사육신과 함께 단종 복위를 꾸미다 실패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장인이었던 자신에게 이를 고하자 세조에게 직접 고변했다.
단종 복위를 하려던 사실일 말한 사위 고발하여 수양에게 숙부 대우를 받으며 그 공으로 2등 공신 + 좌의정 벼슬을 하사받음
도움 자료: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5
내가빅뱅이론님의 댓글
- 내가빅뱅이론
- 작성일
???:대포 한번 쏴보죠?
김리사님의 댓글
- 김리사
- 작성일
와 ㅋㅋㅋ
그린라이트님의 댓글
- 그린라이트
- 작성일
ㅆㅂ 개 양아치 새끼 였네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민찌미추리삼겹살
- 작성일
김질이 자기 장인한테 역모를 고한 시점에서 겜 터진거라 정창손 잘못은 아니긴 해
논리왕전기님의 댓글
- 논리왕전기
- 작성일
진짜 뼈대있이 씨발새끼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