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창제 이후 정창손의 이후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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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년 계유정난에는 가담하지 않았으나 수양대군의 즉위 후 좌익공신 3등에 녹훈되어 봉원군에 봉해졌는데 1455년 사위였던 김질이 사육신과 함께 단종 복위를 꾸미다 실패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장인이었던 자신에게 이를 고하자 세조에게 직접 고변했다.

 

 

 

단종 복위를 하려던 사실일 말한 사위 고발하여 수양에게 숙부 대우를 받으며 그 공으로 2등 공신 + 좌의정 벼슬을 하사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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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내가빅뱅이론님의 댓글

  • 22 내가빅뱅이론
  • 작성일
???:대포 한번 쏴보죠?

김리사님의 댓글

  • 21 김리사
  • 작성일
와 ㅋㅋㅋ

그린라이트님의 댓글

  • 22 그린라이트
  • 작성일
ㅆㅂ 개 양아치 새끼 였네

민찌미추리삼겹살님의 댓글

  • 16 민찌미추리삼겹살
  • 작성일
김질이 자기 장인한테 역모를 고한 시점에서 겜 터진거라 정창손 잘못은 아니긴 해

논리왕전기님의 댓글

  • 12 논리왕전기
  • 작성일
진짜 뼈대있이 씨발새끼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