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업계 조져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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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사실생각같은거안함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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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문화가 줄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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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팬티속포병여단님의 댓글

  • 42 팬티속포병여단
  • 작성일
코로나 때 강제로 안마시다보니안마시는 삶이 더 좋다는 걸 알아버린거지그리고 술도 그돈씨야

mmmmmmmm님의 댓글

  • 19 mmmmmmmm
  • 작성일
가격을 낮추면 소비가 살아나지 않을까?화이팅~

먹다남긴옥수수님의 댓글

  • 21 먹다남긴옥수수
  • 작성일
중간에 위스키 같은거 가격 꽤 오르기도 했어가지고

학습된무기력님의 댓글

  • 18 학습된무기력
  • 작성일
회 먹는 거 아니면 술 생각이 잘 안 듦..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77 팽드시에클
  • 작성일
https://www.yna.co.kr/view/AKR20170315015200072 청소년 스마트폰 빠져들자 마약 줄었다…美 상관관계 주목https://www.bbc.com/korean/features-63275934 미국 10대 마약 중독자 감소해도...사망자는 더 많아졌다NIDA에도 설득력 있는 가설이라고 17년부터 연구하던 가설이 있는데 스마트폰 중독성이 마약 수준이라 상호작용 가능한 미디어가 마약 대용품이 된다는 주장임. 스마트폰+SNS+숏츠 중독성이나 뇌에 안 좋은게 마약급이란 건 이미 연구 결과로 많이 나왔고, 마약 대용품으로 작용한다는 이야기도 설득력이 있는게 실제로 미국의 경우 스마트폰 나온 이후로 17년까지 쭉 10대의 마약 사용이 줄었음. 최근에도 미국 10대 마약 중독자는 계속 감소하는 편인데 문제는 마약하는 놈들이 펜타닐 같은 하드 드러그하다 죽어서 사망자 숫자가 폭증해서 그 문제가 조명되서 그렇지 중독자 수 자체는 감소 중인 편이라고 함. 이게 미국에서 뭔가 딱히 달라진 게 없는데 스마트폰만 나왔는데 10대 마약 중독자가 줄어든 거임.코로나 이후 모임이 줄어든 탓도 있을 것 같고 쾌락이나 중독적 측면에서도 딱히 필요해지지 않아서 그런 듯. 스마트폰 등장 이후 껌 소비량 줄어든 것도 그렇고 스마트폰 등으로 생활이 바뀐 영향이 있을 듯.

엔페님의 댓글

  • 11 엔페
  • 작성일
솔직히 술말고 즐길게 너무많아서 그런거아닌가

스피키네르지마세요님의 댓글

  • 29 스피키네르지마세요
  • 작성일
실제로 즐길거리 없는 북한같은 곳에선 술 소비량이 엄청난거 보면.. 스마트폰의 발달이 크긴 한듯

댜기님의 댓글

  • 37 댜기
  • 작성일
나도 이거라고봄..카페만 해도 20년전에 비해서 100배는 늘은 느낌

무등산호카게님의 댓글

  • 54 무등산호카게
  • 작성일
틱톡 쇼츠 릴스가 가장 크지 않을까? 술 안마셔도 도파민 쌉가능

39님의 댓글

  • 25 39
  • 작성일
위스키 좀 내려주세요 제발

돈킹콘님의 댓글

  • 18 돈킹콘
  • 작성일
주세를 손봐야

레벨견습댓글러님의 댓글

  • 26 레벨견습댓글러
  • 작성일
술먹방 같은걸로 대리만족 하는 사람도 많아진듯함

미안합니다1님의 댓글

  • 26 미안합니다1
  • 작성일
한국은 주세때문에 위스키류도 일본보다 두배는 비싼데그나마 싼맛으로 먹던 싸구려 녹색병 소주도 술집가면 최소 5천원 시작이라  부담스러움

번항게님의 댓글

  • 28 번항게
  • 작성일
이제 뭐 즐길게 많잖아

Santa님의 댓글

  • 23 Santa
  • 작성일
부어라!! 마셔라!! (제로콜라를 잔에 따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