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현역 사령관을 건드린 검계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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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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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계는 당시 훈련대장이던 장붕익의 집을 야습한다.

 

그러나 자다 깬 장붕익은 즉시 환도를 뽑아 대항하였고

 

곧 검계는 담을 뛰어 넘어 도망쳤다 

참고로 장붕익은 포도대장 시절 검계들을 체포후 

 

발꿈치를 뽑고 조리돌리며 강경한 체포 작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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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로그아웃님의 댓글

  • 52 로그아웃
  • 작성일
??? : 무과도 떨어진 건달 놈들이 어디 무인 행세를 하느냐!!

햄많이들어간부대찌개님의 댓글

  • 13 햄많이들어간부대찌개
  • 작성일
발꿈치를 뽑고 조리돌리며이게 뭔 말이지.... 발 자르고 동네 구경 시켰다는건가

Morikoa님의 댓글

  • 36 Morikoa
  • 작성일
개인적으로 아킬레스건을 끊었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Lokasenna님의 댓글

  • 25 Lokasenna
  • 작성일
조리돌리다 = 조리돌림하다

탈퇴했다가재가입님의 댓글

  • 17 탈퇴했다가재가입
  • 작성일
검계 '의' 최후

Morikoa님의 댓글

  • 36 Morikoa
  • 작성일
수정했슴다

탈퇴했다가재가입님의 댓글

  • 17 탈퇴했다가재가입
  • 작성일
10달 후에 찾아오렴

들꽃님의 댓글

  • 72 들꽃
  • 작성일
너때문에 수정했는데 10달 내내 내버려둘 생각이냐이 한남!

포츈아그렇구나님의 댓글

  • 22 포츈아그렇구나
  • 작성일
칼밥먹고 사는 바닥에서 60까지 장수했다는 게무슨 의미인지 알게 된 것

험피님의 댓글

  • 13 험피
  • 작성일
어떻게 사람이름이 장붕

들꽃님의 댓글

  • 72 들꽃
  • 작성일
어떻게 사람이름이 장붕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14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노익장붕익

전략적과소비님의 댓글

  • 23 전략적과소비
  • 작성일
그저 쉬었음 우두ㅋㅋㅋㅋ

발로그림님의 댓글

  • 55 발로그림
  • 작성일
영조가 사가에 있었던 시절에 검계의 폐악질을 겪었던가 아니면 전해 들었을 확률이 높음.그게 아니면 저렇게 끝까지 추적해서 뿌리를 뽑았을리가 없음.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12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지금이랑 달리 전문 범죄자라는 개념이 생긴지 얼마 안돼서 잡으려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음권력자랑 결합된 특수한 경우만 아니면..

ddfgozlw님의 댓글

  • 31 ddfgozlw
  • 작성일
에휴 장붕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