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이한 물고기가 잡혀 군인들에게 나눠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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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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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시절 양천포에서 백성들이 괴이한 물고기를 잡았다고 한다.
물고기는 소 울음 소리를 내고, 비늘은 없었다.
색은 검은 색이며, 입은 눈가에 있고 코는 목 위에 있었다고 한다.
현령이 이를 아뢰었더니, 그 고기를 가져다가 갑사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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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상압초전도체님의 댓글
- 상온상압초전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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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인가?
lililiili님의 댓글
- lilili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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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그만 밑장빼기냐?
그냥화가많음님의 댓글
- 그냥화가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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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패하고 정마담 패를 밑에서 뺐지?
떡먹는용만이님의 댓글
- 떡먹는용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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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아녀?
CP병님의 댓글
- CP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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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가?
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 킹크랩너무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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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래를 잡은 건가
Epoch님의 댓글
- Ep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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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인듯? 검은색 얼굴 동그란 종류 있던디
대나무표효자손님의 댓글
- 대나무표효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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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괭이?
핑크타릭님의 댓글
- 핑크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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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같네
그라울러님의 댓글
- 그라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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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를 보면 상괭이같구만.
물타다대주주님의 댓글
- 물타다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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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왔니?
말로하새오님의 댓글
- 말로하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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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같은 건가 보네
선장입수님의 댓글
- 선장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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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예전부터 알려진거고상괭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