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중 실제로 죽을뻔 해서 깜놀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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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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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와 아키라라고
일본영화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영화계에서도 이름 높은 거장임
영화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냥 무조건 알아야하고 봐야 하는 영화계의 마스터피스임
그런데 이 감독이 영화촬영시 완벽주의에다가 상당히 기행을 많이 벌였는데
자신의 페르소나 배우인 미후네 토시로가
거미집의 성 영화를 촬영할때
진짜로 눈앞에서 화살을 쏴버림
실감나는 연출을 하기위해 궁도부 다니는 학생 섭외해서 진짜로 배우 앞에다 화살을 쏴버리고
배우는 정말로 화살이 날아오자 깜놀함.. 그 표정이 바로 윗 사진에 나오는 표정
물론 가느다란 낚시줄에 화살을 고정하고 미리 지정한 위치에 박히게 해서 배우가 맞을 일은 없었다지만
그래도 앞에 진짜 화살이 날아오니 놀랄수 밖에
이때 빡친 배우가 밤에 술먹다가 생각나자 칼들고 쿠로사와 아키라 집 주변 찾아가 집 주변 돌아다니며
쿠로사와 빠가야로!! 하고 소리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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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악덕팬더님의 댓글
- 악덕팬더
- 작성일
쿠로사와 바!보!
부들님의 댓글
- 부들
- 작성일
우리나라도 옛날 반공전쟁 영화 찍을때 모델건이 더 비싸니 그냥 군부대 협찬으로 실탄사격 했었다는 썰 들은적 있음 ㅋㅋ
암살치즈님의 댓글
- 암살치즈
- 작성일
그땐 모형 프롭건보다 전후에 돌아다니는 실총이 더 쌌으니까ㅋㅋ돌아오지않는 해병 이런영화는 폭격도 진짜로함ㅋㅋ
DNF님의 댓글
- DNF
- 작성일
그거 미친게 일부러 오조준해서 사람옆에다가 그냥. 총냅다쏨 ㅋㅋ 그러다가 한분 다리에 맞아서 강남에 논밭 보상받았다고 들음
에너지보존법칙님의 댓글
- 에너지보존법칙
- 작성일
배우 입장에선 진짜 매우 화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