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초등학생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낸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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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대구특례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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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군휴학빼고안쉰청년님의 댓글

  • 12 군휴학빼고안쉰청년
  • 작성일
댓글 쓴 사람 몇살이냐 도대체

z7778890님의 댓글

  • 20 z7778890
  • 작성일
못해도 50대 후반?

저능아탐지기님의 댓글

  • 24 저능아탐지기
  • 작성일
저게 드립이 아니고 진짜로 그랬었던거???

미츠바치님의 댓글

  • 41 미츠바치
  • 작성일
요즘도 저래야 됨.

柔道님의 댓글

  • 50 柔道
  • 작성일
옛날엔 뭐 아저씨들도 계곡에서 벗고 노시더만

z7778890님의 댓글

  • 20 z7778890
  • 작성일
2번 빼고 동네에서 똑같은 트리를 본 적 있는데 그 애는 내성적이다를 넘는 무언가가 되어서 학창시절은 왕따 당해서 점점 심해지고20대 후반에 접어들었지만 취업은 바라지도 못하고 알바도 해본 적이 없게 됐음

3대만물론자님의 댓글

  • 30 3대만물론자
  • 작성일
내 자식이울엄니 얼굴에 김치를 던졌다라....살아있는것에 감사해야할꺼임

3대만물론자님의 댓글

  • 30 3대만물론자
  • 작성일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아동학대냐 아니냐는 타인의 생각보단본인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함성인이 되고 난 후에 그때를 돌이켜 생각해봤는데"그건 학대였음" 라고 생각이 든다면 학대고"쳐맞을만했음" 라고 생각이 든다면 훈육이지

락크준님의 댓글

  • 22 락크준
  • 작성일
머 나도 당해본 벌이네. 지금 생각해봐도 별 생각 안드는거 보면 진짜 잘못한 일로 벌받는건 악감정 안드는듯

난놈님의 댓글

  • 21 난놈
  • 작성일
우리 부모님한테 저 ㅈㄹ하면 아무리 내 자식이라도 줘팸지금 시대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겠지만 저 시대상 고려하면야 뭐

Kidink님의 댓글

  • 14 Kidink
  • 작성일
내 자식 내가 알아서 키우면 안댐?

WIFI님의 댓글

  • 26 WIFI
  • 작성일
학대로 애 죽이는 애들도 비슷한 소리했을거임 네가 그런다는게 아니라그런부류도 내새끼 내가 알아서한다 신경꺼라 소리 할거

상훔님의 댓글

  • 18 상훔
  • 작성일
나체로 쑥캐러 갈정도면 원주민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