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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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와똬똬뚜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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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관악구에서 제빵점을 운영하는 사장이 배달 주문이 취소됐다는 이유로 음식을 공짜로 챙기려 한 고객 문제가 발생함.

2. 고객은 주문 취소 통보 후에도 음식의 약 40%를 먹은 상태였고, 사장은 이를 허위 민원으로 판단해 경찰과 함께 직접 찾아감.

3. 고객은 “취소된 음식은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다가, 불리해지자 “한 번만 봐달라”고 말함.

4. 피해사장은 20대여성 2명을 사기죄 등 민·형사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https://m.news.nate.com/view/20260218n1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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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iiliillilil님의 댓글

  • 18 iiliillilil
  • 작성일
먹어도 되는 경우는 가게or딸배 실수로 잘못오거나 했을때 걍 님이 폐기해주셈 말할때 말고 없다

하늘을뚫을그것님의 댓글

  • 16 하늘을뚫을그것
  • 작성일
저런 개소리를 어디서 듣고 하는지 진짜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