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조카 뺨때린 블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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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왕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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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내기님의 댓글
- 담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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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기
흑색벨루가님의 댓글
- 흑색벨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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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야 정신차리는 부류임 ㅇㅇ
가이너카쉬냅님의 댓글
- 가이너카쉬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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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엄마한테 지랄하면 몰라도 우리엄마한테 지랄하면 처맞아야지
edadfqfq님의 댓글
- edadfq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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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는 싸가지 정도가 아닌데?? 정신나간새끼네
운명성취님의 댓글
- 운명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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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면 애가 아동학대로 신고함 ㅋㅋ
두려워요님의 댓글
-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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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한테 지랄한다는건 죽고싶다는거 아닌가? 진짜 모름
12시46분님의 댓글
- 12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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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할머니한테도 저지랄이면 나중에 커서는 지 애미 대가리에 주먹 꽂을거란 생각이 안드나. 편들걸 편들어야지
화해가오님의 댓글
- 화해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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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아쉬운 방향의 훈육이긴 하네..훈육해야 하는 상황은 맞는데 뺨말고 다른 모든 방향성으로 훈육 했어야 한다고 보인다.방에 따로 데리고가서 단호하게 야단을 치던지, 그래야지 다짜고짜 뺨아리를 올려 버리면 문제가 있지.애기도 저 정도면 다기억에 남을 수준이라서 커서까지 트라우마 남아서 삼촌 평생 무서워하거나 원망하며 살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