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아무리 명나라지만 저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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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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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태종(영락제) 사후 궁녀 15인을 순장한 일이 있다.

 

양녕대군이 세자로 입조했을 때 중국을 방문한 이조 판서 허조는  이에 대해

 

"허수아비로라도 순장 하면 후손이 끊어진다"는 옛말은 어린아이도 다아는 것인데,

 

비록 중국의 일이지만 본 받을 만한 것이 못된다라는 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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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단톡경보기님의 댓글

  • 52 단톡경보기
  • 작성일
공자가 말했거든

지나가던개드리퍼님의 댓글

  • 26 지나가던개드리퍼
  • 작성일
허수아비는 할만한데? ㅋㅋㅋ

만년동안응어리진점호님의 댓글

  • 12 만년동안응어리진점호
  • 작성일
허수아비는 봐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