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그러는데 90년대생들 증언 좀 해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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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임대사업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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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ladin님의 댓글

  • 13 ladin
  • 작성일
그땐 다 지도보고 찾아갔지

격투가님의 댓글

  • 45 격투가
  • 작성일
울아부지는 길 잘알아서 거의 안봤는데진짜 모르면 창문내리고 현지인한테 길물어보면 잘 알려주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북춤할아버지님의 댓글

  • 31 북북춤할아버지
  • 작성일
내가 초중딩때 아빠 옆에서 알려줬음 ㅋㅋㅋㅋㅋㅋㅋ

인간지표님의 댓글

  • 23 인간지표
  • 작성일
난 왜 저런 기억이 없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어릴땐 아빠가 1년 중 1/3 가량을 장기출장다녀서 놀러다닐 일이 거의 없었구나 ㅋㅋ놀러다닐 쯤에 네비 생김 ㅋㅋㅋㅋㅋㅋ

파라말아이솔님의 댓글

  • 35 파라말아이솔
  • 작성일
내가 2000년대 중반에 자전거 여행다닐때도 지도책 가지고 다님. 물론 네비가 장착된 차도 많았는데 기본장착은 아니던 시절이라 아빠들 킹존심에 안달고 다니는 차 많았음

댕댕이매니아님의 댓글

  • 33 댕댕이매니아
  • 작성일
초행길이면 지나가는 차 세운 다음에 아저씨들끼리 본네트에다가 지도 쫙 펼쳐놓고 대화하고 그랬음 ㅋㅋ

비틱전문가님의 댓글

  • 22 비틱전문가
  • 작성일
멀리갈땐 엄마가 되었던 형이 되었던 보조석에서 부지런히 살폈음

년차노량진장수생님의 댓글

  • 21 년차노량진장수생
  • 작성일
이거 도시전설인데 아직 믿는사람이있네

자딸노님의 댓글

  • 25 자딸노
  • 작성일
애들은 알려줘도 못믿지않냐 ㅋㅋㅋㅋ거의 아빠가 휴게소 서서봤던거같은데 난 원형통에든 사탕먹고 자고

우앙쥬금님의 댓글

  • 26 우앙쥬금
  • 작성일
아빠가 다알고있어서..

붉은발조롱이님의 댓글

  • 25 붉은발조롱이
  • 작성일
바이오 네비게이션 시절

바카사님의 댓글

  • 44 바카사
  • 작성일
"조수석"

년째리셋님의 댓글

  • 29 년째리셋
  • 작성일
군대있을때 가족들이 한밤중에 네비없이 대구에서 화천까지 면회를 어케온거지지금 생각해보니까 대단하네 ㄷ;

섹스가뭔데시발님의 댓글

  • 27 섹스가뭔데시발
  • 작성일
첫차 살때 차보다 네비를 먼저 샀던 나로써는지도랑 이정표만 보고 길 찾아가는건 진짜 상상도 못할 일임 ㄷㄷ

압e11님의 댓글

  • 25 압e11
  • 작성일
06~07년도 쯤까지 차에다가 지도를 놔두고 다닌듯

버디언님의 댓글

  • 18 버디언
  • 작성일
차에 지도책 있었던건 기억남

술ᅟ님의 댓글

  • 34 술ᅟ
  • 작성일
첫차 샀을 때 영맨이 전국 지도 책으로 된거 주던데..

쬬꼬다이제님의 댓글

  • 51 쬬꼬다이제
  • 작성일
이거 ㄹㅇ임

지급요청서님의 댓글

  • 13 지급요청서
  • 작성일
다시방, 보조석 포켓엔 항상 ‘(최신판) 전국교통지도‘ 이런거 있었는데 ㅋㅋ

고양이와햄찌님의 댓글

  • 12 고양이와햄찌
  • 작성일
저땐 진짜 네비라는 기계가 없었다다 지도보고 가다가 물어물어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