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시사회 이후 올해 최고의 문제작이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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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A케어 라는 이름으로 출판됐던

일본의 의사겸 작가인 쿠사카베 요우의 소설

"폐용신" 을 실사영화화한 작품으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진행했다고 함.

 

 

가상의 미래에 어느 의사가 노인 환자들에게

A케어라는 시술을 진행하는데

 

이 A케어라는 시술이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는 신체부위를 절단하니

남은 신체나 정신이 더 건강해진다"

라는 시술임

 

2003년 이 소설로 등단한 작가지만 

현재에 이르러서는 결국 이게 

 

"사회에서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잘라내면?"

이라는 주제로 나아가면서 올해의 문제작 취급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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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드립눈팅러님의 댓글

  • 22 개드립눈팅러
  • 작성일
피융신이였는데 분명히..

암컷님의 댓글

  • 20 암컷
  • 작성일
결과: 패망

김붕이님의 댓글

  • 26 김붕이
  • 작성일
플랜75 보면서 느꼈는데, 젊은 층에게 몰린 경제적 사회부양에 대한 간접적인 불만과 분노를, 윤리가 결여된 하나의 정책이나 시나리오로 계속 언급하는 것 같음.

할머니사랑꾼님의 댓글

  • 22 할머니사랑꾼
  • 작성일
불량 웨이퍼도 써주세요

게이목욕씬님의 댓글

  • 16 게이목욕씬
  • 작성일
이런 폐용신~

성욕님의 댓글

  • 52 성욕
  • 작성일
너네는 고추 잘라내면 되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