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도입한 산불헬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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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개드립녯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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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도로뿌앵님의 댓글

  • 18 도로뿌앵
  • 작성일
행정적 이유겠지? 치누크 조종사 엄청 많을텐데

날마다잠자님의 댓글

  • 25 날마다잠자
  • 작성일
개조된 저 치누크 특성아는 사람이 없으니 일단 개조사조종사가 초기 운용 단계에서 국내 조종사들에게 기종 전환 교육 및 비행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함께 탑승하거나 파견 나올수도 있어

할말은하는새끼님의 댓글

  • 54 할말은하는새끼
  • 작성일
내가할까

미미상님의 댓글

  • 17 미미상
  • 작성일
s-64 야간인력 없는 건 노문제. 왜냐하면 야간 비행 장비가 없으니까

살승희님의 댓글

  • 22 살승희
  • 작성일
버텅 저러면 야시경 끼고 조종하지 않나?야시경 사주고 연습시키면 금방 하겟군

판례자판기님의 댓글

  • 62 판례자판기
  • 작성일
FLIR랑 TAWS 탑재되어야 됨

개소리에과민반응님의 댓글

  • 15 개소리에과민반응
  • 작성일
치누크 아니었나?

호롤로롤롤로님의 댓글

  • 18 호롤로롤롤로
  • 작성일
계약을 병신같이 했나?

슈비랄님의 댓글

  • 16 슈비랄
  • 작성일
뉴스 보니까 미국인만 조종할 수 있게 규제가 되어 있던데 이거 아무도 확인을 안 했다니 믿을 수가 없음. 대체 얼마나 일을 대충대충 하는 거야?

HD20님의 댓글

  • 12 HD20
  • 작성일
공무원들 그러더라 그 출신들 일 개같이함

베이컨크림파스타님의 댓글

  • 26 베이컨크림파스타
  • 작성일
연수중인것도 아니고 아예 앞으로도 못 몬다고?

귤에붙은하얀그거님의 댓글

  • 16 귤에붙은하얀그거
  • 작성일
항공기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군수용과 민수용으로 구분되며 , 시누크 헬기는 본래 군수용으로 생산된 기종이다. 이로 인해 민간 분야에서 운용하기 위해서는 민수용 형식증명 (TC·Type Certificate) 을 취득해야 한다 .이 인증은 미국연방항공청 (FAA) 이 담당하고 있지만, 국가 간 인증 절차의 특성상 질의 회신이 보수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인증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현재 산림청 도입 시누크 헬기는 제한 형식증명 (RTC·Restricted Type Certificate) 만을 갖추고 있다 . RTC는 제한적인 운용만을 허용하는 인증으로 , 미국 국적 조종사가 직접 조종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이에 따라 국내 조종사는 해당 헬기를 운항할 수 없는 상태다.급해서 일단 도입한 거 아닌감?시일이 걸린다는데

포도음료님의 댓글

  • 46 포도음료
  • 작성일
ㅇㄱㄹㅇ 군사용으로 만들어진걸 민수용으로 임대한거면 자사 파일럿만 써야되는걸로 알고있음극단적인 예로케네디 대통령이 달착륙 아폴로미션을 천명하고NASA에서 미공군이 쓰던걸 뻇어가기 시작했음미공군이 군사용으로 쓸려고 했던 우주선 조차도 빼앗기게 되는데그때 공군에서 이거 쓸려면 우리 인원 써야된다고 빠득빠득 우겼었음결국에 NASA가 응 좆까 하고 뺏어갔지만그때 우주선이랑 로켓 인계해주면서미공군인가 CIA인가 닐암스트롱한테 우주선 구석에 뭐 있는데 절대 건들지 말라고 협박했었다함

sseew님의 댓글

  • 30 sseew
  • 작성일
김시누크

스토리지님의 댓글

  • 52 스토리지
  • 작성일
2번째 짤 ㅇㄱㄸ

CeylonTea님의 댓글

  • 18 CeylonTea
  • 작성일
이거 타운홀미팅때 이야기 나왔던 그거네? 그때도 훈련된 조종사도 없어서 운용못하던걸 2대 더샀다고 해서 이해가 안갔는데알고보니 미국인 조종사만 조종가능하다고?ㅋㅋㅋ도대체 그동안 뭔일이 있었던거냐ㅋㅋㅋ

ㄴㅇㄹ님의 댓글

  • 90 ㄴㅇㄹ
  • 작성일
이것도 뭐 뉴스 잘보면 다른 내용들 적혀있는거 아니냐?

CeylonTea님의 댓글

  • 18 CeylonTea
  • 작성일
지난해 <중앙일보>가 xxxx xxx의원실 자료 등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산림청은 과거 미국 에릭슨사로부터 대당 200여억 원을 들여 S-64 초대형 헬기를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헬기를 사놓고도 야간 비행을 할 조종사가 없었습니다. 헬기를 판 회사가 경영난으로 조종사 교육을 제공하지 못했고, 국내 훈련 여건도 마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야간 비행은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가시거리가 확보돼야 하고, 강풍이 불면 뜰 수 없습니다. 산불 현장은 연기로 가득 차 시야 확보가 어렵고 고압선 등 장애물이 많아 자칫하면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야간 투시경(NVG)과 첨단 계기판이 있어도, 이를 능숙하게 다룰 '숙련된 조종사'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문제는 이런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수백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장비만 늘려왔다는 점입니다. "위험해서 못 쓴다"면서 "성능 좋은 헬기를 더 도입했다"고 홍보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입니다.이와 관련해 당시 산림청 산불방지과 김남용 사무관은 "야간헬기 조종사를 내년 1월(2026년)까지 교육해 내년 2월부터 야간 산불에도 투입하겠다"며 "산불이 잦은 봄철에도 진화 작업이 더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약속한 시점이 도래한 만큼 철저한 이행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전형적인 세금으로 전시행정 한 케이스네. 원래3대 먼저 샀고 그뒤에 못쓰는거 알면서도 2대 더 산거임  도둑놈의 새끼들

kkojae님의 댓글

  • 12 kkojae
  • 작성일
감사에서 좀 쎄게 털어야될것같은데

자지털님의 댓글

  • 18 자지털
  • 작성일
치누크는 산게 아니라 파일럿 째로 패키지로 임차한거잖아...

괴로로님의 댓글

  • 29 괴로로
  • 작성일
미국 헬기 회사 조종사면... 억대 연봉은 당연한거고, 주거비용도 따로 챙겨줄꺼 같은데

궤변론자님의 댓글

  • 25 궤변론자
  • 작성일
감사해야지안한다? 바로잡지 않는다?계속 해먹어도 된다는 국가의 승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