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은 피부과의 문제점. (혐사진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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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조혈모 세포 이식 후

약 6개월되었을때 쯤 

피부가 싹 다 뒤집어 졌었음

 

당연히 면역 문제였겠지만

나로써는 이걸 어찌 해결할지 몰랐고

 

동내 피부과를 전전했으나

연고처방외에 더 큰 치료를 해준곳은 없었는데

 

왜 피부미용과 피부치료를 구분하지 않고

피부과로 퉁쳐서 간판을 내는지

 

진짜 치료가 필요한사람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좀 개정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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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성자존슨님의 댓글

  • 13 작성자존슨
  • 작성일
미용피부과 십새끼들 싹 망해야함.씨발 실력도 없는 새끼들이 의사라고 간판걸고 하는 꼬라지 좆같음.건선하나도 똑바로 진료 못하는 병신새끼들이 의사??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