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은 피부과의 문제점. (혐사진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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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조혈모 세포 이식 후
약 6개월되었을때 쯤
피부가 싹 다 뒤집어 졌었음
당연히 면역 문제였겠지만
나로써는 이걸 어찌 해결할지 몰랐고
동내 피부과를 전전했으나
연고처방외에 더 큰 치료를 해준곳은 없었는데
왜 피부미용과 피부치료를 구분하지 않고
피부과로 퉁쳐서 간판을 내는지
진짜 치료가 필요한사람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좀 개정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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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성자존슨님의 댓글
- 작성자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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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피부과 십새끼들 싹 망해야함.씨발 실력도 없는 새끼들이 의사라고 간판걸고 하는 꼬라지 좆같음.건선하나도 똑바로 진료 못하는 병신새끼들이 의사??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