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에서 워홀녀 점수를 후려치는 이유와 인종차별에 관해서~

작성자 정보

  • 27 하얀하양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개붕이들 간만에 또 똥글 쓴다. 

 

오늘 쓰고싶은 이야기는 결정사의 워홀녀 점수삭감과 인종차별에 관한 나의 생각임.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기때문에 뭔 개소리 지껄이냐 하는 사람은 님생각이 맞음 ㅇㅇ.

 

우선 나도 호주워홀을 1년 다녀옴.

 

2008년에 가서 2009년에 돌아옴. 중간에 친형 결혼식이 있어서 2주정도 귀국도 함. 돈은 당시 200만원정도 가져갔음. 

 

글읽기 싫은 분들을 위한 3줄요약 해줄게

 

1.호주워홀녀는 걸러라고 허고싶음

2.이레즈미한 여자도 야 내가 이여자랑 결혼해서 살고싶다.

3.그정도면 ㅇㅈ

 

 

 

 

워홀녀 거르라는거? 솔직히 나라도 거름.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지 않다는건 맞음. 

 

나도 호주서 한국인여성들을 못봐도 100명이상은 봐왔지만 딱1명 빼고는 ㅎ ㅏ......

 

쉽게말하면 문신하면 선입견 생기지?? 그정도임. 

 

그냥 문신한 사람보고 이사람은 아니에요! 참 착한 사람입니다.

 

수준의 말이다 이거야. 애시당초 워킹홀리데이가 무슨 뜻인지는 잘알거라고봄. 

 

해외에서 일하면서 그나라에 도움도 되면서 그 번돈으로 호주여행도 하고 견문을 넓히라고 있는 제도다 이거임.

 

그래서 워홀은 한직장에서 1년에 6개월이상 일을 못하게 딱 막아놓음. 돈만 빨아가면 안되니까. 

 

근데 여기서 잘생각해보면 남자들은 일단 몸으로 떼우는 일이든 뭐든 할수있음 정안되면 한인가게에서 힘으로 조지는 일하면 됨.

 

근데 한국여성?? 진짜 원어민수준 영어회화 안될거면 진짜 쓸데없음. 맨날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일도 제대로 못하고... 

 

오히려 아프리카 여성들이 진짜 생활력 오짐 피지컬도 오지고. 나 호텔레스토랑에서 일할때 키190가까이되는 나이지리아 여자는 남자도 힘든 키친핸드일 정말 열심히 하더라. 참고로 한국여자? 어림없지 아무도 안함 ㅋ 

 

당시 한국시급 4000원도 안하던 시절 그 호텔 시급이 17~23불이었음. 무려 4배이상인데도 여자들 안하려고 함 존나 빡세니까 ㅋ

 

그렇게 일도 못구하고 돈은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몸파는 여자 되는거임. 

 

다른남자 꼬겨서 기생해서 같이 살고 식모살이하면서 빌빌대면서 남자 피빨아먹고 막말로 거머리처럼 사는거임. 

 

그러다가 남자가 다른여자랑 바람나거나 갈아탄다? 그럼 귀국해야지 뭐.

 

그때 드립이 무조건 인종차별임.

 

아 호주에서 너무 인종차별해서 도저히 일을 못하겠더라 진짜 나쁜놈들이라 이런식으로 나와버림. 

 

나?? 인종차별은 무슨 쉬는날 아침에 산책나가면 지나가는사람들 다 처음봐도 인사하고 정말 유쾌한 사람들 천지임.

 

그리고 호주에선 버스탈때 내릴때 기사님께 인사안하면 쌍놈보듯이 봄. 그정도로 생각보다 예의있는 나라임.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선 동남아사람에겐 차별 쩔더라???

 

이런거 경험하면서 지금도 그렇지만 아휴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런 경험해온 나로써는 한국여자들은 정말 달갑지않다 

 

물론 요즘여자들은 내가 상대할일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30대 중후반 40대 여성들?? 아휴 말을 말아야지.

 

 

 

 

유사 사이트: 온라인카지노

관련자료

댓글 43

번개붕님의 댓글

  • 14 번개붕
  • 작성일
뭐 개붕이의 경험이니까 그런 경우가 많다는거 알겠음. 그리고 거기에 열받는 여자들 입장도 이해는 감. 근데 시발 업체에서 고객 니즈가 그렇다는데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그러니까 업체에서 그렇다는데 왜 빼액하는겨 ㅋㅋㅋ

Qqqqqq님의 댓글

  • 30 Qqqqqq
  • 작성일
워홀 못가본게 좀 아쉽네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워홀이 만30세던가? 나이제한이 있어서 남자라면 한번 가본는것도 나쁘진않다고 봄 ㅎ

소설파마후참설님의 댓글

  • 39 소설파마후참설
  • 작성일
과거랑 달리 워홀갔다하면 유툽파고, 인스타 파서 진짜 열심히 일하고 온 사람들이 있다보니까뭐... 입증책임이 생기는건 알아서 해야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아니 애시당초 그걸 왜 유튭이나 인스타서 자랑이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음. 나야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지만 거 뭐 자랑이라고 떠벌리는건지

소설파마후참설님의 댓글

  • 39 소설파마후참설
  • 작성일
케바케라고봐중고딩때부터 준비해서 지게차 시작 워홀에서 영주권 테크트리 타는 루트는 진심 감탄을 금할수가 없더라.인간적으로 존경스러웠음그 삶의 주체성이란게 너무 빛나더라구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아하 영주권테크트리는 좀 다른얘기지. 영주권 점수때메 워홀오는사람도 꽤 있긴함. 나때는 용접이 1티어였음 ㅋ

방수원단님의 댓글

  • 23 방수원단
  • 작성일
아직도 용접이 1티어임

libiho님의 댓글

  • 13 libiho
  • 작성일
내가 호주 농장에 있을때 비자연장하러 오는 한국여자5명 들어오면 그 다음주에 3명 나갔었던 기억이 남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농장이면 연장따려고 일한사람들 많았겠네 ㅋ

번째재입대님의 댓글

  • 62 번째재입대
  • 작성일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결정사에서 거르는것도있고 주변에서 거르는것도 빅데이터 기반으로한 거름 이라고 보면됨 문신이랑 똑같음 매우 정상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아닌사람이 조금더 높기때문임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조금더 라기보다는......... 많이 높기때문이 아닐까? ㅎ

핑쿠와두님의 댓글

  • 30 핑쿠와두
  • 작성일
문신있는 여자도 그저 개성을 위해서 몸에 세긴 여자도 있겠지 괜히 결정사에서 감점을 줄까 ㅋㅋ백프로는 아니지만 대다수지 뭐

쭈린이님의 댓글

  • 26 쭈린이
  • 작성일
워홀 경험자다어학원 동기 여자애들 10명중에 9명은 남자랑 동거했음.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역시 같은 경험이구만 ㅋ

천마신교주님의 댓글

  • 30 천마신교주
  • 작성일
워홀녀 한번 따먹어보고싶긴함 도대체 홀이 얼마나 넓을까

하얀하양님의 댓글

  • 27 하얀하양
  • 작성일
fire in the hole?

Gliese님의 댓글

  • 60 Gliese
  • 작성일
fire in her hole

시라누이Q님의 댓글

  • 26 시라누이Q
  • 작성일
hole

친뽀다이슷끼님의 댓글

  • 11 친뽀다이슷끼
  • 작성일
생각이 짧은 애들이 많은거지

Clinx님의 댓글

  • 12 Clinx
  • 작성일
나도 같은시기에 브리즈번-에메랄드 있었는데 반갑네 ㅎㅎ

국밥킬러님의 댓글

  • 75 국밥킬러
  • 작성일
결정사가 이유없이 워홀녀들 점수를 개차반으로 주겠음? 걔들도 다 돈일텐데

번좋음님의 댓글

  • 23 번좋음
  • 작성일
결정사가 그러는건 이유가 있긴함. 남자 입장에선 고생하더라도 한번 가보는건 뭐 그러려니 하는데 여자는 그냥 유학으로 오는게 좋다고봄. 한국여자들 다들 멘탈 터져있더라. 외로움 타는 것도 어쩔 수 없고. 남자야 뭐 어디든 쉐어 들어가서 같이 맥주 마시고 빡센일 하고 대충 버티는데

sksjwu님의 댓글

  • 43 sksjwu
  • 작성일
워홀녀 100명중 99명이 창녀인것처럼 적어놨네

씨스모크님의 댓글

  • 60 씨스모크
  • 작성일
창녀만 있는게 아니라 동거녀들도 있다잖아 99명이 창녀or동거녀 라는거임 걍 무조건 거를 이유로는 충분

많이먹어도살안찌면좋겠다님의 댓글

  • 24 많이먹어도살안찌면좋겠다
  • 작성일
나이 마흔줄에 이런 글 쓰는게 참 멋지십니다.

살승희님의 댓글

  • 22 살승희
  • 작성일
이정도면 웜홀이다

WIFI님의 댓글

  • 26 WIFI
  • 작성일
고딩때 동창이 호주 워홀갔는데 (여자) 거기서 마트일하면서 인종차별 상당히 받았다고하던데. 내도 여자니까 나한테 구라칠일은 없을거같고 결국은 걔 가족들도 호주로 다같이 이민갔고 호주에 있는 한국남자 만나서 결혼함. 호주에서 몸파는 여자도 많겠지만 내 친구처럼 아닌사람도 있는데 너무 싸잡히는거같아서 좀 착찹하네.

어머님의 댓글

  • 22 어머
  • 작성일
그룹에 대한 선입견이라 어쩔수 없긴 함대기업 합격한 머저리도 있을 거고멍청한 서울대생도 있을 거고심성 착하고 예의 바른 문신한 사람도 있겠지...

달걀두부님의 댓글

  • 13 달걀두부
  • 작성일
와 인종차별도 구라였어? 머리깨졌다

우베볼님의 댓글

  • 39 우베볼
  • 작성일
겠냐

rt님의 댓글

  • 75 rt
  • 작성일
워낙 성매매 활동을 많이 해서 한국인 워홀비자 막히지 않았나?

미새친끼님의 댓글

  • 23 미새친끼
  • 작성일
호주가본적도없는새끼들이 호주워홀녀쉴드치기ㅋㅋ

봄동비빔밥님의 댓글

  • 26 봄동비빔밥
  • 작성일
이젠 누군가의 아내고 누군가의 엄마라구욧 말조심 해주세욧!

햄북스딱스님의 댓글

  • 10 햄북스딱스
  • 작성일
호주는 곤충의그것이ㅡ너무두려워

땀똔님의 댓글

  • 17 땀똔
  • 작성일
근데 한국에서 산다고 저나이에 깨끗이 살진않음동거하고 원나잇할 사람은 알아서 다함

존잘리우스님의 댓글

  • 18 존잘리우스
  • 작성일
워홀 가면 문란하다 인식 생기고 거르는거 이해감ㅋㅋ근데 워홀 안 갔다고 꼭 조신하고 정숙하리라는 생각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ㅋㅋㅋㅋ

일류의조건님의 댓글

  • 10 일류의조건
  • 작성일
너도 여친 데리고 살았음?

lefthook님의 댓글

  • 16 lefthook
  • 작성일
너무 짧은 경험으로 일반화하는게 좆같네

삼다수바님의 댓글

  • 29 삼다수바
  • 작성일
난 워홀 여자든 남자든 그냥 좀 그래

Wellke님의 댓글

  • 22 Wellke
  • 작성일
호주는 야생이 넘모 무서워서 못갈것같음변기뚜껑 열었는데 손바닥만한 거미가 있으면선채로 지려버릴듯...

달콤한집님의 댓글

  • 33 달콤한집
  • 작성일
지나친 경험적 편향 아니냐? 내 친척 여자들은 2명이상이 워홀가서 일만 빡세게 하다 왔는데, 나도 주변도르 일반화 하자면 호주워홀러 남자든 여자든 개빡일만 하다오드라 할 수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