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이후 조선이 한 일
작성자 정보
- 노무사수험생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46 조회
- 39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39
boomstick님의 댓글
- boomstick
- 작성일
이괄이 잘써먹었지
번개붕님의 댓글
- 번개붕
- 작성일
그걸 날려먹은 누구는 참 병신 새끼네요 그렇죠?
망그러진곰님의 댓글
- 망그러진곰
- 작성일
?? : 벨런스패치를 위해 이괄이랑 싸우겠습니다 ㅋㅋ
메리제인님의 댓글
- 메리제인
- 작성일
얼마 안 지난것 같지만 그래도 병자호란까지 20~30년 차이면 저 경험치가 날로 전해지진 않겠지. 정충신 같은 노인들만 살아서 고급 지휘관으로 남아있는 정도고. 이괄의 난하고도 무려 12년 차이라서 마냥 그 핑계 대기도 뭣함
낮에나온반달님의 댓글
- 낮에나온반달
- 작성일
임진왜란으로 세금체계가 좆되어부러서 북방군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건할 리소스는 없었음이괄의 난때 다 북방군 싹 안녹았으면 누르하치에 대한 억제력을 발휘했을지도
wlfi252님의 댓글
- wlfi252
- 작성일
그거 개소리라고 임용한 선생님이 얘기하던데
낮에나온반달님의 댓글
- 낮에나온반달
- 작성일
나도 그거 봤는데 그거는 북방군이 살아있으면 병자호란 이길수도 있지 않았나 뭐 그런거 아니었음?어차피 만약에 놀이지만 내 생각도 북방군이 더 탄탄했어도 병자호란때 청나라군을 이기긴 힘들었을거임애초에 이괄의 난이 없었으면 밑 개붕이 대댓처럼 북방에서 훈련도 적당히 이뤄지고 북방군도 살아있을테니 최소한 홍타이지가 조선 방어체계 무시하고 한양까지 종심돌파 하는 작전은 못썼을거같은데그러면 아마 외교양상이 달라졌겠지
청바지벨트님의 댓글
- 청바지벨트
- 작성일
병사들은 세대교체가 됐어도 실전경험있는 지휘관은 꽤 있었음.근데 이괄의 난으로 정예병들이 꽤 소모당한거에 더해서 반정을 경계한 조정이 군사훈련이라도 하면 발작하니까 후금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와중에 훈련 한번 제대로 못함.오죽하면 남이흥이 정묘호란때 전사하면서 훈련 한번 못해본게 한이라고 했을까.
말로하새오님의 댓글
- 말로하새오
- 작성일
현대마냥 2년 근무도 아니고 평생하는 거기도 하고 한세대도 지나기전에 증발할 경험치는 아니라고 생각함물론 다 녹여버렸지만...
q1w2e3r4t5님의 댓글
- q1w2e3r4t5
- 작성일
강약약강은 무슨 ㅋㅋㅋ 허구헌날 백성들 털어먹는 해충구제한거지 ㅋㅋㅋㅋㅋ
틀랄록님의 댓글
- 틀랄록
- 작성일
조선도 그 당시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위험에 대비한다는 이유로여진족이 좀 쎄진다 싶으면 (인구 늘어나면)국경 넘어가서 여진족 마을 불태우고 그랬음여진족 입장에서는 조선이 깡패 국가로 보였을거임
Avekgiks님의 댓글
- Avekgiks
- 작성일
변경지 살던 조선백성들도 여진족 깡패로 봤을듯
ㅇㅇᅟᅠ님의 댓글
- ㅇㅇᅟᅠ
- 작성일
그래서 청나라 생긴 거임?
노무사수험생님의 댓글
- 노무사수험생
- 작성일
저때 영끌 몰빵해서 조선 먹고그걸 가지고 명나라 막타쳐서 청나라 건국
파김치사랑해님의 댓글
- 파김치사랑해
- 작성일
순서가 조금 잘못된거 같음. 청나라 건국이 1636년 4월로 먼저고 그해 12월에 병자호란이라 순서로 따지면 국호를 청으로 바꾸고 조선을 쳤다고 해야 맞는듯?
ghoooost님의 댓글
- ghoooost
- 작성일
저기 여진은 야인 여진누르하치는 건주여진임
흰색고양이님의 댓글
- 흰색고양이
- 작성일
어디서 들은건데 당시 선조가 털어버린 여진족이 누르하치 경쟁자라 그 덕에 반사이익 얻었단 말이 있어서원댓글 개붕이가 말한게 이거인듯?
말로하새오님의 댓글
- 말로하새오
- 작성일
원래 지속적으로 정리했는데 누르하치가 막 여진족 통합하는 타이밍에 왜란이 터짐그래서 명과 조선이 여진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고 그 사이에 집안정리를 대충 마무리한 누르하치가 공격해서 골골대던 명나라랑 조선은 자멸함
byr1231님의 댓글
- byr1231
- 작성일
임진왜란때 명나라 요동군이 와해되면서 여진족이 힘을 모을 빌미를 줬고 덕분에 여진족이 통일되서 청나라 된거임
ㅇㅇᅟᅠ님의 댓글
- ㅇㅇᅟᅠ
- 작성일
국제 관계는 오묘하구나 그런게 생길지 그땐 아무도 몰랐겠지
byr1231님의 댓글
- byr1231
- 작성일
원래 요동군 자체가 유목민 족치려고 유지하는 거긴함중국 통일왕조 되면 매번 하는일이 주변 이민족들 줘패놓기임 개들이 통일해서 힘 가지면 중국넘보거든
시에는퇴근할거야님의 댓글
- 시에는퇴근할거야
- 작성일
런조 vs 런도못한조닥전
럭키킹님의 댓글
- 럭키킹
- 작성일
여진족을 토벌하고 나발이고 임진왜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군대에 다시 끌려간 민초들은뭔 개고생이냐
반팔맨님의 댓글
- 반팔맨
- 작성일
3만 규모면 정규군 같은데
kg쌀자루님의 댓글
- kg쌀자루
- 작성일
여진족 3만명이 밀고 내려온 니탕개의 난 막아낸거 보면 선조가 병신은 아니였음왜구 20만 폭탄드랍을 예상 못해서 그렇지
컬러브님의 댓글
- 컬러브
- 작성일
설명) 인조는 반정으로 광해군 끌어내리고, 반정군에서 크게 힘을 써준 이괄에게 북부 군사권을 넘겨서 북부 수호를 맡김. 그런데 이괄의 아들이 역적죄에 엮였고, 신하들은 이괄도 혹시 모르니 같이 쳐넣으라고 요구했으나, 인조는 이괄을 믿고 이괄을 체포하지 않고 권한도 그대로 둠. 하지만 이괄의 아들은 역적죄로 쳐넣음... 이 소식을 들은 이괄은 '씨발 아들이 역적죄면 내 몸도 멀쩡하겠냐?!'라면서 북부 군대를 이끌고 반란을 일으킴.이괄의 난은 제압됐지만, 내부 출혈은 컸고, 북부의 정예군들은 상당히 잃어버림. 이후 바로 정묘호란이 터졌고, 북부는 쉽게 뚫려버림.
말로하새오님의 댓글
- 말로하새오
- 작성일
심지어 잔존 반군은 그대로 청나라로 흡수 ㅋㅋ
청바지벨트님의 댓글
- 청바지벨트
- 작성일
정확히 말하면 그때 이괄 아들이 이괄한테 가 있었는데 금부도사가 거기 가서 이괄 아들만 나오라 한거임.이괄은 눈앞에서 아들이 역적죄로 끌려가게 생기니까 '아들이 역적인데 아비가 역적 아닌 경우도 있더냐' 하고 그 자리에서 금부도사 죽이고 반란 일으킨거임.논란은 있지만 결국 급조된 상태로 반란은 일어났고 이도저도 아닌 형세에서 북방 정예군은 결국 개박살난거.
컬러브님의 댓글
- 컬러브
- 작성일
아들 쳐넣은 뒤가 아니라, 본인이 데리고 있는 아들만 쳐넣겠다고 하니까 반발한 거구나.ㅇㅇ 잘못 기억한 부분 알았음. 앞으로 좀 더 정확하게 써야지.
wlfi252님의 댓글
- wlfi252
- 작성일
이후 바로가 아닌데?
고양이친구님의 댓글
- 고양이친구
- 작성일
ㅋㅋㅋ 개웃기는게 저시절 저런 정책이 대한제국 선포후에 청나라에 대해 비슷한 행동 함. 대한제국의 간도 침공..
롬아니아님의 댓글
- 롬아니아
- 작성일
조선은 살아남은 국가중에 제일 약했던거조선보다 약한나라는 전부 흡수당했다
패브리즈강력탈취님의 댓글
- 패브리즈강력탈취
- 작성일
거봐 하면 되잖아
paperback님의 댓글
- paperback
- 작성일
임진왜란 이전에도 여진족한테는 강했음;그 신립도 여진족 상대하면서 경력 쌓은 거
간장치킨파추가님의 댓글
- 간장치킨파추가
- 작성일
토벌 안 하면 약탈하러 오는데 이걸 강약약강 ㅇㅈㄹ하네 집에 여진족 리콜 때려줘야 정신차릴런지
말로하새오님의 댓글
- 말로하새오
- 작성일
아무 여진이나 터는 거 아니고 조선에 속하지 않으면서 계속 약탈하는 놈들 터는 거임
죽은빈라덴님의 댓글
- 죽은빈라덴
- 작성일
이거 완전 월남...
아무거나눈팅할꺼임님의 댓글
- 아무거나눈팅할꺼임
- 작성일
인조 좆병신새끼!!!
맘스터치햄버거님의 댓글
- 맘스터치햄버거
- 작성일
니탕개의 난으로 조선에 쳐들어 온3만 여진을 북방에서 막은 선조.병자호란때 청의 4~5만 병력을 상대로 런도 못한 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