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북한에 원자로 부품 넘기려 배에 실고 가다 격침되다
작성자 정보
- StereoDepth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26 조회
- 7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7
회전회오리슈우우웃님의 댓글
- 회전회오리슈우우웃
- 작성일
제시해주신 스페인 매체 '라 베르다드(La Verdad)'와 관련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1년 전 침몰한 러시아 화물선에 대한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최근 드러난 상황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사고 개요* 선박명: 우르사 메이저(Ursa Major)호 (러시아 국방부와 연계된 '오보론로지스틱스' 소속)* 사고 시점: 2024년 12월 23일 밤* 사고 장소: 스페인 카르타헤나 인근 약 60해리 지점 (지중해 국제 수역)* 사고 원인: 선내 엔진실 부근에서 연쇄 폭발이 발생하며 침몰 (당시 러시아는 이를 '테러 공격'이라고 주장함)2. 새롭게 밝혀진 '비밀 화물' (원자로 부품)침몰 당시 이 배는 공식적으로 "항만용 기중기와 쇄빙선 부품"을 싣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다고 신고했으나, 스페인 당국의 정밀 조사 결과 다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핵잠수함 원자로 부품: 신고되지 않은 65톤 규모의 대형 컨테이너 2개가 적재되어 있었으며, 전문가들은 이를 소련 시절 핵잠수함 등에 사용되던 **VM-4SG 원자로의 하우징(덮개 및 본체 부품)**으로 식별했습니다.* 용도: 해당 부품들은 잠수함용 원자로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로 보입니다.3. 최종 목적지가 '북한'일 가능성가장 민감한 대목은 이 화물의 최종 행선지입니다.* 북한행 의혹: 스페인 수사 당국은 이 부품들의 실제 목적지가 러시아가 아닌 **북한의 나선항(Rason)**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술 지원 정황: 최근 북한이 첫 전술핵공격잠수함을 공개하는 등 핵잠수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러시아가 핵잠수함 관련 기술이나 부품을 북한에 비밀리에 넘기려 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4. 수상한 정황들* 증거 인멸 시도: 배가 가라앉을 당시 근처에 있던 러시아 군함이 구조 작업을 통제하려 했으며, 인공위성 감시를 피하기 위해 수많은 조명탄을 쏘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찰선의 등장: 침몰 직후인 2025년 1월, 심해 탐사가 가능한 러시아 정찰선 '얀타르(Yantar)'호가 침몰 지점에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민감한 장비를 회수하거나 증거를 파괴하려 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요약하자면:이 사건은 단순한 해상 사고가 아니라, 러시아가 국제 사회의 제재를 피해 북한에 핵잠수함 관련 핵심 부품을 밀수출하려다 미스터리한 폭발로 침몰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대한 사안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선박은 수심 약 2,500m 아래에 가라앉아 있는 상태입니다.제미나이 일 잘하네.
Rldydhd님의 댓글
- Rldydhd
- 작성일
러시안, 중국, 북괴 이새끼들은 "신뢰" 라는 개념이 없음. 걍 사보타주하고 뒷통수 치고 남 해햐는데 디폴트임. 또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저 ㅈㄹ 이니까 동구권 국가들도 소비에트 해체되고 다들 유럽에 붙어먹었지 ㅅㅂ
Juunj님의 댓글
- Juunj
- 작성일
실고가다 -싣고가다
열정님의 댓글
- 열정
- 작성일
근데 북한으로 가는게 쇄빙용 장비라는게 너무 의심스럽네 ㅋㅋㅋ
알리오올리오통마늘님의 댓글
- 알리오올리오통마늘
- 작성일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있는데 왜 굳이 해상검문과 나포의 위험이 있는 해상운송을 한거지??
민트맛초꼬튀김님의 댓글
- 민트맛초꼬튀김
- 작성일
너무 크고 무거워서...
솔라생존기님의 댓글
- 솔라생존기
- 작성일
???왜 러시아에서 북한가는배가 스페인에서 격침됨?














